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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I, 2분기 영업익 2038억…7분기 만에 흑자 전환 삼성SDI가 고출력 배터리 판매 확대와 미국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관세 환급 효과에 힘입어 7분기 만에 영업흑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도 흑자를 기록하며 당초 하반기로 예상했던 실적 회복 시점을 앞당겼다.삼성SDI는 올해 2분기 매출 3조7688억 원, 영업이익 2038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 금호타이어, 2분기 영업이익 1822억원…전년비 4%↑ 3328억원, 영업이익 18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북미와 유럽 판매 증가에 더해 18인치 이상 고인치 타이어와 EV 전용 타이어 판매 비중을 높이면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 삼성전기, 2Q 영업익 4400억·2배↑…MLCC 판매 호조 삼성전기가 MLCC(적층세라믹캐패시터)와 반도체 기판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을 2배 이상 늘렸다.삼성전기는 30일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3조4572억원 , 영업이익 44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세아베스틸지주, 2Q 영업익 605억·36%↑…방산·AI 특수강 실적 견인 세아베스틸지주가 철강 업황 부진과 중국산 저가 특수강 공세에도 불구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2분기 두 자릿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세아베스틸지주는 30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1363억원, 영업이익 605억원의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8%, 영업이익은 35.9% 증가했다.
- 백화점 역대급 호황에…롯데쇼핑, 2분기 영업익 121.2%↑ 백화점 부문의 호황과 자회사들의 체질 개선에 힘입어 롯데쇼핑의 2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롯데쇼핑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조4850억 원, 영업이익 899억 원을 영업이익 역시 84.0% 늘어난 1197억 원을 기록했다.국내 사업을 보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오른 8556억 원, 영업이익은 77.6% 오른 1123억 원을 기록했다.
- 삼양식품, 매출 84% 해외서 벌었다…2분기 해외매출 첫 6000억원 돌파 간식 채널 등으로 판매 저변을 넓힌 덕분이다.특히 유럽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독일, 프랑스 등에서의 판매 호조와 권역 내 진출국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한 80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도 개선됐다.
- KGM, 2Q 영업익 88억·51% 감소…상반기 4년 연속 흑자 같은 기간 매출은 14.1% 증가한 1조1823억원을 기록했다.상반기 누적으로는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하며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 해외 사업이 실적 끌었다…롯데웰푸드, 2분기 영업익 89.0%↑ 카자흐스탄 등 해외 사업 실적 호조와 국내 사업의 경영 효율화에 힘입어 2분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롯데웰푸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557억 원, 영업이익 포장재, 원유 등 주요 원부자재 가격 부담과 고환율 등 악화된 대외 환경 속에서도 핵심 브랜드를 앞세운 마케팅과 이른 더위에 따른 빙과류 판매 호조가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 유니드, 2Q 매출 3998억 '역대 최대'...영업이익은 26% ↓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칼륨계 화학제품 세계 시장점유율 1위 유니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998억원, 영업이익 242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중동 전쟁에 따른 해상운임 상승과 고객사 가동률 하락으로 인한 염소 판매 감소 등의 영향이란 설명이다. 유...
- LG전자, 2Q 영업익 1조5791억·역대최대…가전·관세환급 쌍끌이 LG전자가 프리미엄 전략 및 관세환급에 힘입어 역대급 성적표를 받았다.LG전자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3조8265억원, 영업이익 1조579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어갔고 스포츠 이벤트 효과, 전장사업의 성장세 등이 더해지며 전사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또 주력사업의 견고한 펀더멘털이 유지되는 가운데 매출 성장 효과가 있었고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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