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고레에다 히로카즈 ‘룩백’ 주연과 서울 내한 확정…10월 행사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영화 ‘룩백’으로 내한한다.22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에 따르면 ‘룩백’은 오는 10월 8일부터 10월 10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내한 행사를 진행한다.이 작품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부산 내한 일정을 앞둔 가운데, 서울에서도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주연
- ‘톰 할아버지’ 된 톰 크루즈, 13번째 내한한다…명예 한국인 수준 워너브러더스는 지난 8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디거’의 월드투어 프로모션 도시로 런던,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 서울, 도쿄를 공개했다
-
김도연, ‘도라’로 부국제 첫 참석…수상의 기쁨까지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배우 김도연이 데뷔 후 처음 참석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의 기쁨까지 안았다.김도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영화 ‘도라’로 개막식 레드카펫을 비롯해 야외무대인사, 기자회견, 관객과의 대화(GV)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국내 관객들과 만났다.특히 영화제 기간 열린 ‘마리끌레르 아시아스타어워즈 2026’에서
-
커진 무대, 더 크게 망가진다…에픽하이, KSPO DOME 입성 잔치
에픽하이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내년 1월 열리는 ‘2027 에픽하이 콘서트’의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와일드씽’ 속 캐릭터 최성곤의 솔로 2집 ‘PINK LOVE’ 앨범 커버를 따라 한 사진이다.
- 조인성 "사인 받으실 건가요…뭘 잘못한 줄 알았어요" 배우 조인성은 21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영화 '가능한 사랑' 언론시사회 직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런 말을 했다. 이창동 감독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은 이달 초 열린 83회 베네치아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가능한 사랑' 공식 기자회견 때는 해프닝이 하나 있었다.
- 트럼프, 유세서 남성 외모 품평…"턱선 멋지다" "근육 좀 봐" 남성들의 체격과 외모를 극찬하거나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드러내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몇 달간 선거 유세와 공식 그는 특히 외모가 뛰어난 남성을 묘사할 때 "영화 캐스팅 현장에서 바로 나온 사람 같다"는 표현을 즐겨 사용해 왔다.
- 두산, 8월 베어스데이 이벤트 실시…김대한-이유찬 팬사인회 나선다 아울러 베어스데이 특별 팬서비스로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치기!' 재일교포 3세 日 배우 나카무라 유리, 직장암 별세…향년 44세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화 '박치기! 러브 앤 피스(박치기! 이후 2007년 이즈츠 가즈유키(이즈츠 카즈유키) 감독의 영화 '박치기! 러브 앤 피스'의 주연으로 발탁돼 주목받았다. 당시 아버지
- 이이경, 사생활 논란 속 부국제 참석…영화 홍보 열일 이이경은 영화 '세대유감' 홍보를 위해 개막식 레드카펫 및 오픈 토크 등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 메가박스, '암살자(들)' 탄흔 티켓 논란 사과·전량 폐기 메가박스가 영화 '암살자(들)' 오리지널 티켓을 둘러싼 논란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