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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후기 고군분투 직장인 생존기 진행중이라 울컥했던 영화 최근에 2탄이 나와서 한국에 내한한 매릴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보니 새삼 보고 싶어져서 다시 본 솔직히 말하자면 오히려 주니어때는 너무 감정이입이 많이 되고 힘겨워서 싫어했던 영화 얼마나 짜치는업계인지 현직종사자인 나로써는 공감이 들면서도 괴로운 기억들이 같이 떠오르게 하다보니 보면서도 마냥 편하게 보기 어려웠다.
- 책 하우스 메이드를 읽고 늘 그럴 듯 영화 보기 전에 책을 먼저 봤다. 다행히 이북으로 있었고 1권을 읽었다. 밀리라는 전과자는 일을 찾아 헤맸고 가석방 상태라 함부로 할 수 없었다. 다시 감옥에 가기 싫었고 그녀는 중죄가 있었다. 밀리는 상류층으로 보이는 니나의 집에 가정부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이상한 건 다락방.
- [anemy 2013] 에너미. 또 다른 나의 욕망, 역시 수작이다 수년전에 봤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됨. 다시금 너무 좋았다 영화 전반에 흐르는 (내가 좋아하는) 디스토피아적인 느낌. 영원히 지속될 것 같은 그 느낌. 하고 영화 전반이 다 풀림. 이건 진짜 혼자 보기 좋은 영화!! #혼자보기좋은영화 아래는 챗지피티가 풀어준 영화의 의미 Enemy를 한 단계 더 깊게 풀어볼게요.
- 멀홀랜드 드라이브의 정령 다시 보기 전까지는 죽을때까지 재관람 의사가 없다.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올해 다시 보면서 이제 오랫동안 보지 말아야지 생각을 했는데 어느 정도 한계에 도달한 것 같다.
- 휴민트 영화 휴민트 영화 휴민트 후기 영화 휴민트를 보기 위해 수원 AK 프라자 메가박스를 갔습니다. 영화 시작 시간에 여유가 있어서 영화 볼때 자주 갔던 AK 6층 돌장각 식당을갔습니다. 여기에 갈치 조림이 남대문 시장 갈치 조림 맛이라 맛있습니다.
-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메가박스 화곡 평점 : 5/5 프로젝트 헤일메리 책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영화도 엄청 보고 싶었는데 친구랑 시간이 맞아서 같이 봤다 화곡 메가박스가 바뀌어서 전 좌석 리클라이너라 보기 하지만 뭐 영화 속 헤어짐도 좋았다! 로키네 별, 마을 보여주는것도 좋았다 난 솔직히 로키 다시 만나고 그 장면에서 끝날줄ㅋㅋ 아 또 아스트로파.......
- 박지훈 무대인사 영상들 보며 박지훈 찬양 -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00만 돌파 200만 돌파 300만 돌파 400만 돌파 500만 돌파 주중에 600만 돌파! 개봉 초기에 연출에 대한 말이 많았는데 단점을 상쇄하는 장점들로 영화는 승승장구 중 ^_^ 남녀노소 편하게 보기 좋은 영화 진짜 오랜만인것 같긴 하다 저번주 평일 저녁에 극장 갔을
- 우마이당고 연남 이치 | 홍대 연남 디저트 길거리 쫀득 간식 맛집 + 내돈내산 ⏰운영시간 일 - 금 낮 12:00 - 21:00 토요일 낮 12:09 - 22:00 *떡 소진 시, 다시 떡을 찌는 시간에는 잠깐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영화 보기 전에 오후 3시쯤에 갔는데, 대기 줄.......
- 영화 5편 후기 (아이리시맨, 휴민트, 글래스, 렌탈 패밀리, 사이드웨이) 2026년 영화 많이 보기 14/77 (극장 9, 집관 5) - 마틴 스콜세지,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와 같은 헐리웃의 거장들이 모여 만든 걸작. 시리즈 이후 마피아 영화를 상징하는 배우들과 감독이 다시 모였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일종의 세대적 귀환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그 세대의 귀환은 명불허전이었다.
- 임대형 감독 〈윤희에게〉, 오랜 시간 표면 아래에서 요동쳤던 그녀들의... 교토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영화 〈윤희에게〉를 보았다. 그러니까 보기 시작했다. 이제 막 떠난 곳을 복습한다는 의미였을지 모른다. 짧은 비행 시간 동안 영화를 모두 보지는 못하였고 집으로 돌아와 다시 한 번 그러니까 마저 보았다. 가끔 그런 영화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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