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OPEC 원유 감산 합의 불발, 국제 유가 다시 하락 추세로.. 지난 9월 28일, OPEC의 회원국들이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원유 생산량 감산에 전격 합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한 달이 지난 이후, 10월 28일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진행된 OPEC 회의는 결국 파행 수순을 밟았습니다.
- 몰도바 33,843 평방키로미터 인구 450만명 - 몰도바인 78.2%, 우크라이나인 8.4%, 러시아인 5.8%, 가가우즈인 4.4% 등 동으로 드네스트르 강, 서로 프루트 강과 접경 수도 의해 분열 13c 몽골의 침입, 14c 중반까지 지배 국가 창건은 스테판 대제 시기(15c) 1512년 오토만 투르크에게 정복, 300년간 비재 18c 중반 러시아(몰도바)와 오스트리아
- [오스트리아 둘째 날 ③] 모차르트콘서트/피그뮐러/슈니첼/빈거리/비엔나거리 2016년 6월12일 오스트리아 빈 / 비엔나 모차르트 콘서트 피그뮐러 / 슈니첼 빈 거리 / 비엔나 거리 숙소에서 잠깐 쉬고 다시 나왔다. 숙소가 구시가랑 가까우니까 쉴 수도 있군ㅋㅋ 좀 더 어렸다면 힘든 줄도 몰랐을테지만.. 등 붙이고 눕고 싶었다..ㅋㅋㅋ 아침에만 비오고 개더니 점점 더 좋아졌다.
- [신혼여행] 여행 일정짜기 첫 4일은 오스트리아 → 크로아티아로 넘어가서 크로아티아 플라트비체까지 가는 여행 일정이라서 미리 짜놓는 것이 실수를 줄일 수 있을 듯 싶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흐바르 섬에 들어가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 -_-;;) 우리 징징이는(일명 내 미래 남편) 나의 이 여행 일정을 소화해 줄 수 있을지가 의문이긴 하지만 여행일정
- 재개봉을 앞두고 있는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라이즈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출연 에단 호크, 줄리 델피 개봉 1995 오스트리아, 미국 리뷰보기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비포 선라이즈.. 비포시리즈의 시작점인 이 영화. 사실 처음 만난 남녀가 이 영화를 보면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뭐, 줄기차게 대화만 하다 끝나는 영화긴 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그런거고..
- [딸랑이와 뚜르 드 유럽(26일차)] 오스트리아 수도 빈을 가다!(2)(Austria Wien) 늦은 점심으로 비엔나에서 유명한 립을 먹기로 한다 웨이팅 30분은 한 것 같다 역시 맛집 '립스 오브 비엔나' 보통은 두명이상 같이와 큰 립을 뜯어먹는데 난 혼자기 때문에 주니어립과 샐러드를 시킴 라들러맥주까지!(이건 레몬에이드 맛 난다ㅎ) 혼자라 그런가 직원들 태도가 영 아니다ㅡㅡ 근
- [딸랑이와 뚜르 드 유럽(25~26일차) 오스트리아 수도 빈을 가다!(1)(Hungary Budapest-Austria Wien) 5시 20분 기차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일찍 일어난다 체크아웃 후 밖에 나갔더니 누구보다 일찍 일어난 줄 알았는대 밖에 사람이 바글바글하다; (물론 밤 새 술 마신 사람들) 새볔 5시인데 버스도 다니고..? 여기 사람들도 한국처럼 첫 차 타고 들어갈 생각을 하나보다 기차역이 그렇게 크지
- d-65 여행국을 줄이다, 감사하기 어차피 유럽의 모든 나라를 들를 수도 없는건데 유럽까지 가서 스위스랑 이탈리아를 못보고 오는걸 너무 아쉬워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크로아티.......
- 비엔나에는 비엔나커피가 있다? 없다?…비엔나커피의 유래는? 비엔나 커피 유래… 오스트리아 비엔나에는 비엔나 커피가 없다? 비엔나 커피의 유래가 포탈 사이트를 중심으로 화제를 몰고 있다. 비엔나 커피는 오스트리아 수도 빈(독일어로 Wien, 영어로 비엔나 Vienna)의 이름에서 유래한 커피로 30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다.
- 누재즈의 거장 파로브 스텔라의 새 앨범 파로브 스텔라~ 이 뮤지션의 이름이 낯설 수도 있지만 우리는 알게 모르게 티비속 광고나 bgm으로 익히 들어온 바 있습니다. 스타일리쉬, 트렌드 등의 단어와 어울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파로브 스텔라는 일렉뮤직과 라운지 그리고 오래된 흑백영화를 연상케 하는 재즈 스타일의 음악들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뮤지션입니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