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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승 경쟁 매치업, 판정승 거둔 '괴물' 류현진 KIA 선발 올러(6이닝 4실점)와의 맞대결에서도 판정승이었다. 류현진의 활약에 힘을 입어 한화는 KIA를 5-1로 꺾고 위닝 시리즈를 거뒀다.
- 'LG 집안 싸움이냐, 두산 영건이냐' 6월 MVP 후보 선정 투수 LG 손주영, 한화 류현진, KIA 애덤 올러, 두산 최민석과 야수 LG 오스틴 딘, NC 박민우, KIA 김도영 등이다. 올러 역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5경기 등판해 3승(공동 3위), 31이닝(공동 3위), 35탈삼진(3위), 평균자책점 1.74(공동 3위)에 올랐다. 5경기 모두 6이닝 이상을
- '역적? 영웅 되다' 박재현, 동점포+결승점에 KIA, 4위 탈환 KIA는 올러 이후 전상현이 8회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홀드를 챙겼다. 9회는 새로운 필승 카드 이의리가 시속 150km 중후반대의 광속구로 두산 타자들을 윽박지르며 1이닝 1탈삼진
- 임찬규에 '10승 선물'…송찬의 스리런이 만든 'LG 대기록' 이로써 임찬규는 9승 고지에서 팽팽한 다툼을 벌이던 앤더슨 톨허스트(LG), 곽빈, 최민석(이상 두산), 아담 올러(KIA), 왕옌청(한화) 등을 제치고 올해 KBO리그에서 가장 먼저
- '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드림 올스타 선발 곽빈(두산)은 영화 '와일드씽'의 최성곤 의상을, 나눔 올스타 선발 아담 올러(KIA)는 만화 '나루토' 캐릭터로 변신해 장난감 소품을 던지며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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