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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기록 _ 12월 넷째 주 동네 교회에 붙어 있던 현수막을 보고 교회라도 다녀볼까 잠깐 생각(만) 해봤지만 우리엄마 평생 소원이 자식들 성당다니는 건데 이런식으로 배신할 수는 없어서 패쓰 만보 2025년
- 12월 1/2, 엄니들 생신 주간, 방학의 시작 ㅎ 웃음을 감출 수가 없구나 ㅎㅎㅎㅎㅎ 12월 1주, 2주 연속으로 우리엄마, 시엄니 생신 주간 보내고, 방학도 시작하고~ 기분 최고였던! 지금은..
- 손 우리엄마 손 같다. 마디가 굵고 주름 깊이 패인 그 손을 만지작 거리면 엄마는 쑥스러워 했다. 서서히 몰락해버린 양.......
- 아기책 37개월 책 기록, 아이책추천 앤서니브라운- 우리아빠, 우리엄마 이미 초등교과과정 필.......
- 이게 가습기라고? 발뮤다 자연기화식 가습기 휴미디파이어 솔직리뷰 기존에 사용하시던 케어팟 어쩌고 저쩌고를 저한테 주시면서 발뮤다 조립까지 맡기는 우리엄마.. 그래 해야.......
- 엄마의 등 지금은 내가 엄마 등에 업혀 잠들고 있지만 나중에 자라면 나중에 자라면 내가 엄마 안을게요 따뜻한 엄마의 등은 나만의 작은 세상 엄마의 좋은 향기 맡으며 사랑을 배우죠 (사랑해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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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등
지금은 내가 엄마 등에 업혀 잠들고 있지만 나중에 자라면 나중에 자라면 내가 엄마 안을게요 따뜻한 엄마의 등은 나만의 작은 세상 엄마의 좋은 향기 맡으며 사랑을 배우죠 (사랑해요 우리엄마
- 서면 전포 구워주는 한우전문집 백양육식장 찐후기 급한 우리엄마 고기 질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구워주셔서 넘 편함.... 구운가지에 한우 한점... 기절 합.......
- 김장하는 날 ㅎ 우리엄마, 작은엄마, 고모, 제수씨까지 넷이서 각자 집에 김치는 각자 입맛에 맞게...
- 정해연 - 엄마가죽었다 어린애가 우리엄마 자살 아닌거같아요 라고 한다고 해서 그 일을 처음부터 다시 수사해줄 어른은 없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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