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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권태응문학상 시상식 제2회 권태응문학상 수상자에 동시 ‘거북이는 오늘도 지각이다’의 윤제림(60) 시인과, 동화 ‘꼬마 너구리 요요’의 이반디(46) 작가가 올랐다.
- 수몰(水沒)/윤제림 수몰(水沒) 윤제림 만나면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싶었으나, 밤새 끌어안고 전부터 내가 알고 있던 모든 사랑의 동작들과 먼 나라 구름으로부터 배운 새로운 체위를 다 한 번씩은 --윤제림 시집<>/문학동네p.025
- 설산 가는 길/윤제림 설산 가는 길 윤제림 고작 삼십 리 길도 한나절을 가는 버스가 시커먼 연기를 뿜으며 올라오고 이웃나라에서 거저 얻어 온 트럭이 요란하게 산허리를 돌아가지만 길가의 나무도 돌도 군말이
- 별주부의 근황-화순 쌍봉사에서/윤제림 별주부의 근황 -화순 쌍봉사에서 윤제림 토끼의 간을 얻지 못한 별주부는 영 부끄럽고 죄스러워 용궁으로 돌아갈 생각은 아예 작파하고 거북이로 개명(改名)도 하고 변복하고 다니다가 순한
- 내가 살을 빼야 하는 이유/윤제림 내가 살을 빼야 하는 이유 윤제림 나는 곧 인도에 도착할 것이다. --윤제림 시집<>/문학동네 p.012
- 성남구미동번호디지털도어락 성남구미동번호디지털도어락 소개 산수문경 / 윤제림 자고 일어난 산이 거울을 보네 못물 가득한 논에 엎디어 제 얼굴을 보네 작년 봄 뻐꾹이 울 때 보고 지금 보네 그새, 당신이 좋아하던
- 윤제림, 「재춘이 엄마」(낭송 황규관) 윤제림, 「재춘이 엄마」(낭송 황규관) 윤제림의 「재춘이 엄마」를 배달하며 한동네에서 십 수 년을 살아도 옆집 엄마들의 이름은 모르고 살았지요.
- Talk_31 TV에서... 윤제림 처음엔 이렇게 썼다. 다 잊으니까 꽃도 핀다 다 잊으니까 강물도 저렇게 천천히 흐른다. 틀렸다, 이제 다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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