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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깨비 육아일기 3132 ~ 3138 평창 여행, 수학학원 시작 제일 많이 먹는거쥬 깊어가는 밤이지만 독서 숙제는 빼놓을 수 없는 성실한 어린이 밤 10시 30분까지 숙제 완료 후 취침 2026.06.30 쌍둥이 육아기록 3133일째 화요일 ♂️엄마 이게 맛있는거에.......
- 고통에는 높낮이가 없다(마음의 굶주림에 대하여)_영어책도 책이다 10기-4:Man's Search for Meaning 라며 불쌍한 아이의 불행을 상품화하는 어느 단체를 볼 때마다 세 아이의 엄마 되는 입장에서, 화가 난다. 그 어느 상황에서도, 동정받기를 극도로 거부하는 내 성격 탓도 있겠지만, 아니 이게 크겠지만 그러므로 이건 뭐가 옳고 그르다는 것이 아니라 내 개인적인 기분(!)
- 오프라인 영어 도서관 대신 온라인 영어도서관 선택한 이유? (원서 1,000권은 덤) 그래서 일부러 집 근처 영어도서관 회원권도 끊어보고 했는데, 이게 엄마 숙제가 될 줄은 몰랐네요. 애 수준에 맞는 책 골라주는 것도 일이고, 막상 빌려오면 그림만 휙휙 보고 끝.
- 23년_나의 일상 기록 계획대로 되지 않아 얻는 즐거움, 우리도 제대로 된 사과를 해야지, 넴느엉, 요거트 2월, 군산 : 흐려진 기억들, SNS에 속은 느낌 2월, 무주 : 내가 기대한 덕유산의 설산은 이게 혼자 독방 쓰기, 숲 속 승마, 카쉬해변, 국립공원 래프팅 9월, 당진&예산 : 빙빙반점은 항상 옳다, 인생 카페 발견 오래도록 연락하고 싶은 동료가 준 와인 잔 개시, 엄마
- 7월 2025년의 해가 내가 된 마냥 여름이 된 줄도 모르고 내가 된 마냥 여름이 된 줄도 모르고 I've been working all the time 저 태양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기분도 괜히 알 것만 같고 7월 인개원 또가요 다녀왔더니 엄마 내가 받은 충전기 이게 8핀도 있어서 옛날 아이폰쓰는 칭구들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근데 이거 어디갔지?
- 쉬운 영어원서 읽기 | Dragon Masters 아이와 함께 읽기 #모두의회고 아직도 현재 진행중인 나의 영어공부 사실 이게 연령과 수준에 맞는 책읽기라곤 말할 수 없다. 그런데 왜 이 드래곤마스터를 읽게 되었냐고 하면 ‘단순히 엄마 흥미와 호기심..’
- 친절한 통제, 사랑인가 불안인가/겉으로는 따뜻하고 배려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대를 자신의 기준 안에 머물게 하려는 친절한 통제 "엄마는 네가 걱정돼.", "이게 너를 위한 길이야.", "엄마 말을 들으면 편할 거야.&q.......
- 팔뚝형 링 쓰면 엄마 100번 찾아요.. 입는 튜브로 바꾸세요!! 9,900원에 무배니께~!! 이 따님이 작년에는 저희 베스트 입었거든요 그런데 아래로 동생이 둘이있으니 이걸 하나씩 물려주기로 하고 본인은 이거 팔에 끼우는거 사용해본건데 엄마 불러 파티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조끼처럼 매번 입고있어요 입고 앉아서 간식 얻어먹고 다시 물에 들어가기도하고 팔이 자유로우니 놀기도 잘놀고요 물에 뜨는것도보면 참 안정적으로 잘 떠있습니다 ㅎㅎ 여튼 이게
- 6세 수학학습지 유아연산 추천 후기 .- "엄마, 지금 몇 시야?", "여기에 얼마라고 적혀있어?" 질문하는 우리 아이! 예전에는 단순히 '1,2,3,4...' 숫자를 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이제는 "몇 개 남았지?" , "이게 더 많아?"처럼 직접 계산하고 비교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이렇게 숫자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6세 수학학습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 홈트운동기구 걷기 다이어트 엑사이더 워킹머신 1주차 엄미새 쇼리의 엄마 건강 되찾기 project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 처럼 요새 저는 엄마와 나란히 건강한 life 되찾기에 열중인 1인 특히 저희 엄마의 경우, 골다공증이라는 어마무시한 이야기를 듣고 생전 10분 산책도 안하던 사람이 3월부터 저랑 부지런히 1~2시간씩 걷곤 했었는데 이게 날이 무더워지니까, 그나마 좀 걷기 시작했던 엄마가 집에서 다시 눕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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