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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한 조각 ㅡ 이문재 - 농담 농담 이문재 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 지금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대는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그윽한 풍경이나 제대로 맛을 낸 음식 앞에서 아무도
- 이태원 참사 1주기 이제야 꽃을 든다 이문재 이름이 없어서 이름을 알 수 없어서 꽃을 들지 못했다 얼굴을 볼 수 없어서 향을 피우지 않았다 누가 당신의 이.......
- [1029 이태원 참사 추모시]이제야 꽃을 든다 이제야 꽃을 든다 - 이문재 이름이 없어서 이름을 알 수 없어서 꽃을 들지 못했다 얼굴을 볼 수 없어서 향을 피우지 않았다 누가 당신의 이름을 가렸는지 무엇이 왜 당신의 얼굴을 숨겼는지
-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이하며.. 이제야 꽃을 든다 / 이문재 이름이 없어서 이름을 알 수 없어서 꽃을 들지 못했다 얼굴을 볼 수 없어서 향을 피우지 않았다 누가 당신의 이름을 가렸는지 무엇이 왜 당신의 얼굴을 숨겼는지
- 이문재 누군가를 떠올릴 수 있도록 그리하여 혼자 있음이 넓고 깊어질 수 있도록 짐짓 모른 척하고 곁에 있어주는 생각들 멀리서 보고 싶어하는 생각들이 서로서로 맑고 향기로운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문재
- 늘 남 생각 / 이문재 남 생각 - 이문재 늘 남 생각 처음 길 나선 초보 운전 같은 모기장 안에 모기 한마리 들어온 것 같은 매번 다른 마음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매번 초보 초행 매번 남 생각 -----
- 야생화 천국, 풍도 야생화 천국, 풍도 복수초, 풍도바람꽃, 풍도대극, 노루귀 등 야생화를 명소 안산시 풍도를 소개 #풍도 #야생화 #대부도 #풍도바람꽃 #풍도대극 #복수초 #윤화섭 #안산시장 #이문재
- 10월 시 몇 편 - 문인수, 이문재, 황동규, 엄원태 시월 문인수 호박 눌러앉았던, 따 낸 자리 가을의 한복판이 움푹 꺼져 있다 한동안 저렇게 아프겠다 시월 이문재 투명해지려면 노랗게 타올라야 한다 은행나무들이 일렬로 늘어서서 은행잎을
- 남 생각 - 이문재 [문화] 새로나온 詩 게재 일자 : 2021년 06월 02일(水)남 생각 - 이문재 늘 남 생각 처음 길 나선 초보 운전 같은 모기장 안에 모기 한마리 들어온 것 같은 매번 다른 마음에게
- 210522 하성운 트위터 구름셍트 ㅎㅎㅎ 좋은 시간 보내세요~~ #운동하러가는길 #하성운 #하늘 #이쁘당 문득 유키즈에서 박준 시인이 잠시 읊어주었던 이문재 시인의 농담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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