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농촌진흥청, 벼·콩 유전체 신분증 만들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기술을 이용해 벼·콩 품종을 보다 정확하고 쉽게 판별하는 ‘품종인식 코드화 시스템’을 개발하고 국내외 특허출원(PCT/KR2013
- 귀농귀촌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지난해 귀농귀촌종합센터를 통해 실시한 귀농귀촌 상담 결과, 상담자의 16% 정도가 농촌에 이주했다고 발표했다.
- 국산 ‘양송이’ 품종 보급으로 로열티 절감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버섯 로열티 사업의 하나로 양송이 농가에 맞춘 백색 양송이 품종을 개발해 국산품종 보급률을 2010년 4%에서 2013년 27%까지
- 해빙기 ‘녹비작물·인삼밭’ 관리 철저히 해야 - 녹비작물 습해 미리 예방, 인삼밭은 제때 본밭관리 필요 -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봄철 얼었던 땅과 쌓였던 눈이 녹으면서 녹비작물의 습해와 배수가 나쁜 인삼밭에서는 인삼
- 신속·편리한 수출딸기 신선도 유지기술, 보급 나선다 - 딸기 전용 밀폐용기와 이산화탄소 처리기술 수출현장에 적용 -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딸기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개발한 이산화탄소 처리기술을 수출딸기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 3월 이전 향나무 가지치기로 배붉은별무늬병균 줄인다 - 배붉은별무늬병균 전염원 96% 감소 -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배 붉은별무늬병균의 주요 전염원이 되는 향나무를 3월 이전에 가지치기 하면 전염원을 96% 수준으로 줄일 수
- ‘엽채류 세척·살균시스템’ 현장에서 큰 호응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엽채류의 세척·살균·헹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엽채류 세척·살균시스템을 현장에 보급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 겨울철 닭 사양관리 요령 겨울철 닭 사양관리 요령 - 적절한 온도와 환기로 사료비 줄이고, 생산성 올려 -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겨울철 혹한에 대비해 닭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계사
- 2013년 5월 8일 오전 9시 2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주말농장의 잡초 방제를 위해 멀칭용 검정비닐 대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신문지를 이용한 친환경 잡초 방제법을 제시했다.
- 장진영 측 “‘로비스트’에 몸 로비는 절대 없다” 김영삼 정부 시절 추진됐던 국방사업인 '백두사업' 추진 과정에서 린다 김은 이양호 당시 국방장관을 비롯한 정관계인사들과 연애편지를 주고받으며 로비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