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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그래서 그 정청래 대표 때 이언주 수석 최고위원이 사사건건 딴지를 걸었던 이거랑 비슷하게 만에 하나 김민석 당대표가 되면 그 역할을 이제 최민희 의원이 하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듭니다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박재홍> 그런데 어제 이언주 전 최고위원이 저희 방송 이 시간대에 나와서 정권은 짧다 이 한마디로 이미 사실상 끝난 것이 아니냐 이렇게 이분이 말씀하고 갔거든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친명계로 분류되는 이언주 의원은 선거 실패에 책임을 진다면서 사퇴했고. ◆ 최민희> 잠시만요. 지금 친명계라고 하셨는데 저는 뭔가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말하는 통합이라는 건 사실상 아까도 말씀 나왔지만 이언주 최고, 이혜훈 장관, 김용남 의원 이런 분들을 통합이라고 하면 그 안에서 통합의 언어로 자기를 배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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