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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참사 모욕글' 362회 올린 60대 실형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이태원참사 유족 37명, 소방 지휘부 고발…"구조인력 부풀려 보고" 이태원 참사 희생자 고 이상은씨의 이모 강민하씨 등 유가족들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남화영 당시 소방청 차장 등 소방 관계자 11명을 허위공문서작성·행사 등 혐의로 또 참사 다음 날 현장 지휘권을 용산소방서장에서 용산구청장으로 넘기는 과정에서 작성된 협의서도 허위라고 주장했다. 당시 용산구청장은 대통령 주재
- [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10월 29일 ◆국회의장 09:10 기획예산처-미래연구원 공동세미나 /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30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 / 광화문북광장 ◆상임위원회 10:00 국회운영위원회 국정감사 /
- 이태원 참사 구조 나섰다 숨진 상인, 트라우마 인정돼 희생자 결정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10 29 이태원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참여했다 트라우마로 숨진 지역 상인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로 추가 인정되면서 참사 공식 희생자 수가 160명으로
- 무죄 받은 오세훈, 첫날부터 강행군…이태원 4주기 등 참석 오 시장은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 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열린 이날 추모 대회는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 이태원 특조위 "지휘부 공백 드러나"…尹·이상민 직접조사 추진 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하 이태원 특조위)는 참사 당시 재난 대응 지연과 책임 회피 의혹 등을 지적하며 오는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상민
- "대통령 지시 내려왔는데…" 이태원 유족들 분통 터진 이유 10·29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두고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중간보고가 나온 가운데, 참사 당일 행정안전부가 책임 부처 지정을 피하려 대통령 지시를 받고도 55분간 조치를 지연했다는 핼러윈 데이를 맞은 지난해 10월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가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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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궂은 날씨 속 거리차례 지낸 세월호 참사 유족들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추석인 25일 서울 도심에서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 차례가 각각 열렸다.
- 오세훈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총력”…경찰,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 오세훈 서울시장이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와 핼러윈을 앞두고 대규모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에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 김기표 의원 "尹 반대파에 뼈 갈겠다던 유병호, 이태원 참사엔 '역지사지' 망언" 참사 감사에서는 '공무원도 완벽할 수 없다'며 책임자 처벌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확보한 2025년 제29회 감사위원회의(2025년 9월 25일) 회의록에 따르면, 유 위원은 이태원 참사를 다룬 감사보고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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