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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누비는 4족보행 로봇 ‘스팟’… 인티그리트, 인천공항 온디바이스 AI 점검 실증 완료
피지컬AI 플랫폼 전문기업 인티그리트는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사족보행 로봇 ‘스팟(Spot)’을 활용한 온디바이스 피지컬 AI 시설점검 실증(PoC)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시설점검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항 내 소방·안전시설을 AI가 인식해 상태를 판별
- 인천공항, 하반기 공공미술관으로 탈바꿈 ‘인천공항 공공미술 기획전시’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국내 유망한 공공미술 작품을 공모해 인천공항에 선보이는 전시로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처음으로
- 인천공항 갇힌 10세 말리 소년…인권위 "교육권 보장하라" 국가인권위원회가 인천공항 출국대기실에서 1년 넘게 생활 중인 난민신청 외국인 아동의 교육권과 발달권을 보장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법무부 장관에게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달 22일
- 정일영 국회의원 “인천공항 노숙인 관리기준 개선해야”…민원 3년째 반복 정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은 3839만명으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인천공항 누적 여객은 2016년 5억명을 돌
- 인천공항, 7조원 규모의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사업 수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총 사업비 약 6조 90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항개발 프로젝트인 ‘타슈켄트 신공항 개발 및 운영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2031년 개항 예정인 타슈켄트 신공항 사업은 인천공항공사가
- '24시간 시원' 인천공항 몰린 노숙인…"나가라" 퇴거 조치 폭염을 피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생활하던 노숙인들에게 공항공사가 퇴거를 요구하자 노숙인 인권단체가 “지원 대책이 먼저”라며 반발하고 나섰다.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극한 폭염이 계속된 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10일 노숙인 인권단체
- [포토]본격적인 휴가철, 차량들로 가득찬 인천공항 주차장 본격적인 휴가철인 2일 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이 차량들로 가득 차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인 2일 인천공항 2터미널 장기주차장이 차량들로 가득 차 있다.
- [체험기] 인천공항 '탑승 수속'·'수하물 위탁' 10분 만에 끝내기 인천공항을 통한 해외여행을 가정하고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해 봤다. KTX에서 내려 도보로 약 5분 만에 도착한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 수속과 수하물 위탁에 필요한 시간은 고작 10분 내외였다.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엎어지면 코 닿을 데' 있는 승차장에서 공항버스에 올라타
- 관세청, 인천공항 폭발물 의심 수하물 대응훈련…여행객 대피·처리 절차 점검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관세청이 인천국제공항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수하물이 발견된 상황을 가정해 여행객을 대피시키고 폭발물을 처리하는 실전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관세청은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비상상황 대응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 인천공항, 상반기 국제선 여객 '세계 1위'…개항 이래 처음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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