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탄광마을 사우나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10년넘게 보지 않았던 엄마의 죽음으로 인해 그렇게도 싫어했던 고향 “설백”으로 향하면서 엄마의 일기장에 적혀있던
- 독거노인 마음잇기 봉사 연말에 봉사 상을 받았습니다 디른 어떤 상보다 보람을 느끼며 나의 일기장에 기록을 남깁니다 여태 대구 살아도 처음와보는 대한노인회 대구 달서구지회 입니다 위치는 송현동쪽에 있군요 한해
- 2025년 연말정산 - 2025년 돌아보기 & 2026년 다짐 그냥 일기장에 남겨둔 내 사건들(?)을 다시 보니 그냥 다사다난했던 회사 생활에 잘 적응하였고, 내 몫 해내며 다니고 있는 지금 이것만으로도 2025년을 잘 보냈다 싶다.
- 영화 추천) 윤가은 감독: 세계의주인, 우리들 내 다이어리 일기장에 써내려 가고 싶은데! 결국 이 귀찮은 마음이 잠들기 전, 이렇게 작은 화면속에 써내려가는 것 이야말로 최선.
- [정리] 2025년 관람 공연 목록 및 평가, 그리고 연말 정산 시지프스: 개인 독후감은 개인 일기장에 ★★ 02. 로미오앤줄리: 로미오와 줄리엣과의 연관성은 모르겠지만, 작품 자체는 지독히 현실적이고 쓰린 ★★★☆ 03.
- 2025년의 마지막 요 한 일년간은 복잡하고 깊은 생각이 떠오르면 블로그를 열기보단 그냥 일기장에 남기듯이 다이어리에 적어두는게 습관이 됐는데 (그마저도 사실 두세달에 한번쯤 쓰니 일기도 아니고 월기.
- 미국에서의 현대차는 지금, 어디까지 왔나 제 기억의 일기장에 그 궁금증에 대한 결과물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미국, 현대차 그들은 어디쯤에 있는가? 한국 커뮤니티.......
- 회고할 시간이 없다. 그럼에도, 적어도 한 달에 3~4일은, 노션 일기장에 내 생각과 감정들을 기록해왔다. 블로그에 남기기엔 너무 개인적이거나 정리가 안된 메모에 불과하지만.
- 종로5가 미래약국 칼슘비타민 구매 후 들른 광장시장 일호상회 아베베 후기까지 이 즐거운 이야기를 일기장에 꼭 남겨야겠죠?
- 2025년 11월 12일 화요일 일반적인 일기장에 펜을 끄적여 가면서 쓰는것도 좋지만 나는 필기체가 좋지 않으므로 태블릿을 맛있게 써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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