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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구마모토 강진 피해 위로…“실종자 무사히 돌아오길” 미국·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피해에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 구마모토 강진 여파…TSMC 부분 재가동, 규슈 공장 중단 장기화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이후 대만 TSMC가 현지 공장을 부분적으로 다시 가동했지만 규슈 지역 주요 공장의 생산 차질은 길어지고 있다.
- 열사병에 코로나 우려도…日 강진 대피소 대응 비상 [앵커] 일본 구마모토 강진 이후, 이재민들은 일주일 째 힘겨운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구마모토 강진, 10년전 단층이 또 움직여…2∼3일내 후속강진 우려 28일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 우키시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은 10년 전 구마모토 강진 때 움직였던 단층이 다시 활성화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29일 아사히
- 지진 대피한 20대 여직원, "금고에 돈 넣어라" 지시에 '참변' 서일본신문 캡처] 지진 발생 직후 대피했던 20대 직원들이 "매출금을 금고에 넣으라"는 회사의 지시로 건물에 다시 들어갔다가 폭발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일 서일본신문 등 일본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구마모토현 강진 이후 대형 상업시설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잡화점 운영회사 ‘하비타’ 직원 2명이 사망했습니다.
- 日 구마모토 강진 '아수라장'…쇼핑몰 붕괴·사망자 잇따라 일본 구마모토 지역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20명 가까이 생사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AFPBNews)29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구마모토현 가시마마치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강진 발생 후 흰 연기와 함께 폭발이 일어나 건물 2층이 붕괴됐다
- 日구마모토 강진 사망 34명으로 늘어…제지공장·쇼핑몰서 발견 일본 ‘구마모토 강진’ 발생 나흘째인 31일 관련 사망자가 34명으로 늘었다. 일본 정부는 지진 발생 만 72시간 이내에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인원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교도통신·NHK 등에 따르면 30일 오후 기준 일본제지 야쓰시로 공장에서
- 또 흔들린 ‘불의 고리’… 올해 7.0 이상 강진 9건중 6건 두달새 집중 올 6월부터 이달 15일까지 최근 두 달 새 베네수엘라, 일본,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등 지구 곳곳에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발생했다. 올해 발생한 9건의 7.0 이상 강진 중 6건이 이 기간 중 일어나면서 국제사회의 구호 및 대응 활동에도 큰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 日 지진 사망 38명으로…차박 중 '열사병' 추정 사망도 [앵커] 일본 구마모토에서 강진이 발생한지 엿새째, 여진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아직 불안감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 후 엿새째에도 진도 5약의 지진이 감지되는 등 강진 이후 300회를 훌쩍 넘는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망자...
- “화장실 물로나 써라”…지진 피해 지원 한국산 생수에 일부 日 누리꾼 막말 규모 7.1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 구마모토 지역에 한국 기업들이 구호물품을 전달한 가운데 일부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산 생수를 폄하하는 글을 올려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대한항공은 일본 강진 피해 소식이 전해진 직후 인천공항에서 기타큐슈로 향하는 화물편을 통해 1.5L 생수 1000박스, 총 1만2000병을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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