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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심까? 일상보러오슈 마지막 월요일 휴무를 즐기고 있는 박에바 등장 아침에 볼 일 있어서 나갔다 왔는데 진짜 걍 집에 계세요들 아니면 회사 전기 횡령 뭐 그런거 하셈 아침에 만리궁 번호표 뽑고 왔는데 누나 일찍 일어나있으니까 일단 올라타는 고양이 주주 점심시간 맞춰 번호 뽑아서 먹은 짬뽕 웨이팅 좀 빡세지만 만리궁 최고실게 지난주에 만리궁 성공하시고 푸는 강도동의 만리궁 썰 사랑?
- 안부 - 정다혜 안부 정다혜 사랑니 두 개 한꺼번에 뽑았습니다 필요 없는 사랑 여태 갖고 있었냐는 의사의 말에 오래 숨겨놓은 비밀 들킨 것 같아 움찔했지요 사랑이 빠져나간 그 자리에 말이 헛돌고 비릿한 슬픔이 이빨에 씹힙니다 사랑이 빠져나간 자리는 이런 거구나 비명 한번 지르지 못한 채 아픔 삭여야 하는, 내 안에 당신이라는 큰 나무를 뿌리째 뽑아내던 그런 일 같았지요 이제 치통을
- [좋은생각] 제11회 청년 이야기 대상(2026. 7. 1.~9. 18.) "이 시대의 청년으로 살아가며 겪은 일상의 모든 이야기" 꿈, 희망, 일, 도전, 웃음, 사랑, 이별, 후회, 용서, 성공, 실패 등 ● 응모 장르 - 생활 수필(자유 주제) ● 응모
- 우리 인생은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나눈 사랑 때문에 ➤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 ➤내가 함께해 온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 수 있다면 내일을 소망하며 살아갈 가치가 있는 것, 나는 모르더라도 ➤곁에서 ➤뒤에서 ➤지켜봐 주고 ➤기도해 주는 사람들 덕분에 ➤기쁜 일.......
- Tue 26.04.28 봄나들이 오전 날씨가 조금 쌀랑한 듯하여 도톰한 옷을 입혔고 오랜만에 블랙 마리 :) 요래봐도 이쁘고 조래봐도 이쁜 내 사랑. 우리 이날은 지천으로 널려있는 민들레 홀씨를 가지고 놀았어. ㅋㅋㅋㅋㅋ 맑은 날이라 유난히 더 빛났던 너의 봄날 :) 여유롭게 걷다가 마음에 드는 피사체 앞에서 찰칵 사진 찍는 일. 이런 순간에 그리 감사하게 될 줄이야.
- 두 가지의 사랑 -hj 소천- 두 가지의 사랑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오래도록 알지 못했습니다. 다투고 돌아선 날에도 다음 날이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나를 다시 품어주던 사람.
- 그때그때 가볍게 산다. 마음의 지혜 사람, 행복, 일, 사랑, 돈, 성공, 죽음, 미래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이 지루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씌여져 있어서, 실제로 교수님의 강연을 듣는 듯 읽을 수 있었다
- 야구에 미친아이 혼직을 넘어 혼자티관 가요 :: 토리키치 청당점 야구에 도른자에요 직관을 가고싶으나 제가 퇴근하고 어찌 광주를 가겠어요 ㅜㅜ 금요일 대전 엘한전 볼 생각이라 참을까 하다가 치즈 쿠시카츠도 넘 먹고싶고 혼자라도 가야겠다 해서 나의 사랑 영업시간 목 - 토 17 : 00 - 02 :00 일 17 : 00 - 01 : 00 월 - 수 18 : 00 - 01 : 00 예약가능 / 대관가능 / 포장가능 주차가능 휴무는 인스타
- 공모전 - 2026 전기사랑 미디어콘텐츠대전 c=find&s=1&gbn=view&gp=3&ix=109060 전기신문이 우리 생활 속에 전기와 함께하는 삶, 전기의 소중함과 고마움, 전기 사랑 등을 창달에 기여할 초석을 마련코자 미디어콘텐츠대전을 개최합니다. ■ 행사명 : 2026 전기사랑 미디어콘텐츠대전 ■ 참가대상 : 대한민국 국민 ■ 접수기간 : 2026. 10. 11(일)
- 모든 것은 순리대로 흐른다 주식 시장과 자연의 이치 인간관계, 일, 사랑, 정치, 경제, 전쟁, 그리고 주식까지 세상의 모든 일은 결국 순리대로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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