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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길 자라홈 오픈 그리고 십센치 공연 벌써 한참 전에 다녀온 가로수길 자라홈 오프닝파티! 뒤늦게 포스팅 해볼게요..ㅎㅎ 이렇게 미루다 영원히 올리지 않을 것들이 되어버린게 어찌나 많은지 ^^;; 솔직히 자라홈 오픈 보다는 십센치를 보러 갔다고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ㅎㅎ
- 코엑스 자라 ZARA 봄신상 자라홈 구경 오랜만에 코엑스 정말 봄이네요 차갑지만 따뜻한 봄의 느낌. 오랜만에 나온김에 코엑스도 한번 들려봅니다. 꺄 코엑스 1층 주말이라도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많다 싶었는데 헐 베이비 페어중이었음 헐 얼른 지하 1층으로 내려왔어요 뭔가 목적을 위해 내려온 곳은 아니지만.. 일단 쇼핑을 하기로함.
- 일상, 소소한것들 /일상 모처럼 혼자 코엑스를 구석구석 돌아다닌 날, 레벨5 안 코즈니 앳 홈 리빙용품 관심은 왜이렇게 많은지, /자라홈 입을때마다 1cm씩 찢어지는 듯 언젠가 한번에 쫙 찢어질 듯
- ZARA 스포츠라인 선보여 블랙 화이트 형광 옐로우 등의 컬러에 기능성 소재와 샤이니한 패브릭을 사용 요가와 필라테스를 염두에 둔 상/하의 착장 등 다양한 레인지의 스포츠 아웃핏을 선보임 인디텍스그룹은 "자라홈
- 여름휴가 계획, 여름휴가채비 Summer] 바다의 물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귓가에 울리는 파도 소리와 코끝을 스치는 알싸한 바다의 향. 1 라피아 소재의 페도라는 마인 14만5000원. 2 기다란 타원형의 바스킷은 자라홈 9만9000원. 3 두 가지 컬러의 데님 포인티드 토슈즈는 타비타 시몬스 by 분더샵 55만원. 4 스트라이프 패턴의 코튼 타월은 자라홈 5만9000원. 5 자수 장식의 에스파드리유는
- D+50~75) 피셔프라이스 아기체육관 타이니러브모빌 50일촬영 청담 더말랑말랑 갤러리아고메이 코엑스 파르나스몰 자라홈 아 진짜 이게 얼마만이예요 ㅜㅜ 맨날 오랜만이야 ㅋㅋㅋ 울 아드님 요즘 제 껌딱지 진짜 힘들어요ㅜ ㅜ 팔 너무 아프고 저리고 근데 자꾸 안아달래 잘때도 내 배위에 누워서만 푹 자고 엄마를 너무 사랑하는 민준이 언제사진까지 올린지도 모르겠고 그냥 쭉쭉 올릴께용 인스타에서 미리 보신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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