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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19일 종합특검 출석…'관저 이전' 조사 특검은 종료를 열흘가량 앞두고 다른 수사에도 막바지 속도를 내고 있지만 수사 연장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배규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정부 각종 의혹의 정점으로 꼽힌 김건희 씨. 지난해 3대 특검에 이어 2차 종합특검에도 출석하게 됐습니다. 조사를 받을 의혹은 '관저이전 의혹'입니다.
- '내란 가담 혐의' 김종욱 전 청장 등 해경 지휘부 재판행 또 해경 직원 1명을 합동참모본부에 정부 연락관으로 파견한 행위도 내란에 부화수행한 것으로 특검은 보고 있다. 법원은 "범죄 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수사 경과 등에 비추어 증거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 [단독] "유병호, 수사상황 파악하려 실무자 접촉"... 구속 결정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의혹으로 구속된 유병호 감사위원이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의 수사 대상에 오른 뒤, 자신의 수사 상황을 확인하려 일선 <오마이뉴스> 취재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유 감사위원이 특검 수사대상이 된 이후 최근까지도 일선 실무자들에게 연락을 시도하고 자신의 수사 상황을 확인하려고 한 정황을 영장실질심사에서
- 홍장원-조성현 등 무혐의 뒤집은 종합특검… 공은 법원으로 수사 종료를 앞둔 특검은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내란 가담 의혹’ 등으로 이날까지 윤석열 정부 인사 7명을 구속했고, 50여 명을 재판에 넘겼다.
-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 19일 소환 윤석열 정부 당시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 특검팀이 김건희 씨를 오는 19일 소환합니다.
- '김건희 수사 무마' 법무부·대검 압수수색…원희룡 추가 조사 예정 김지미 특검보는 27일 정례브리핑에서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사건과 관련해 법무부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은 윤석열 정부 당시 서울중앙지검 등 검찰이 김씨를 불기소 처분하는 과정에서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의혹이다.
- 정점식 "이재명 정권, '명청대전' 승리 위해 보완수사권 포기"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6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 입장으로 공표한 것과 관련, "이재명 정권은 국정 운영보다 '명청 대전' 당권 투쟁이 더 중요하다는 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보완수사권은 민생 범죄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필요한 수사 장치"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
-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기로…"성실히 소명" 윤석열 정부 당시 수해 현장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상병 사건'과 관련해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구속 기로에 놓인 이시원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이 구속 전 피의자심문 이어 수사 끝에 지난 10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이 전 비서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尹관저 이전 부실 감사' 유병호 구속 유지…적부심 기각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의혹을 받는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유 위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면서, 대통령 관저 이전 관련 감사 결과를 축소하거나 은폐하도록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를 받는다.
- '채상병 수사정보 유출' 이시원, 구속영장 기각 윤석열 정부 당시 수해 현장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상병 사건'과 관련해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이시원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이 구속을 피했다. 이 부장판사는 "수사 경과와 혐의사실에 대한 피의자의 태도, 다른 형사재판 출석 상황 등에 비춰 도망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도 기각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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