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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공에서 '반명' 저격한 김민석, 실명 거론 폭풍 페북글 올린 정청래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대표 후보들이 2차 TV토론 이후 경쟁자들을 향한 공세 수위를 더 높이고 있다. 6일 오전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김민석 후보는 정청래 특히 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 대통령을 강도 높게 비판할 때도 '노코멘트' 입장을 유지한 건 반명 행보나 다름없다고 꼬집었다.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제가 정청래 후보의 말대로 돌려드릴게요. 유시민 작가는 육하원칙에 따라서 밝혀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그 수장 역할을 했는지 밝히세요. 없잖아요. 느낌적인 느낌이잖아요. 이게 정청래 후보가 오해 아닌 오해를 받은 거예요.
-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 경쟁 국면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노무현 키즈’를 내세우자 친명(친이재명)계가 “정 전 대표는 노 전 대통령과 등을 져서 장례식 참석도 못 했다”며 반격에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이른바 ‘재건축론’을 주장하면서 격화된 친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간 갈등이 서로 ‘민주당 적자’를 주장하는 적통 경쟁으로 비화된 것이라는 지적이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유시민 작가나 정청래 대표. 정청래 대표 안 나오시더라고요. 나오시라고 그러니까. ◆ 이석현> 딴 짓만 하시더라고요. ◇ 박성태> 모르겠습니다. 친한계. ◆ 김윤형> 저는 정청래 대표가 이 유시민 작가가 이쯤 되면 정청래 후보 캠프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김영우>유시민 작가 이분이 그냥 가만히 있는 분이 아니잖아요. 그다음에 정청래 전 대표한테도 도움이 안 될 거라고 저는 여러 군데서 얘기를 했는데 사실 굉장히 정청래 전 대표 입장에서는 외로운 싸움 하지만 의로운 싸움, 나름대로 그런 걸 깃발을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그런 마음이 기저에 있는 것 같고 저는 기본적으로 유시민, 정청래 이런 분들은 기본적으로 대통령을 하여튼 깔본다. 무시한다. 이런 표현을 좀 계속 쓰고 싶거든요. ◆ 장성철> 김어준 씨를 아니면, 유시민 씨를 향해서 한 말일 거야 정청래 한 말일 거야, 이렇게 다의적으로 해석되게. ◇ 박재홍> 일타쌍피.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당대표 때리면 표 나온다? 여당 최고위원 경선 '과열' 김민석을 돕고 있는 익명의 의원은 한겨레에 "정청래 지지자들에게 '최고위원 첫번째로 모두 다 최민희를 밀라'는지령이 내려진 것 아니냐. 반면 정청래 측 관계자는 "결국 3 대 2 싸움이다.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제주, 인천에서 김민석 47.75%, 정청래 42.08% 그리고 강원, TK에서도 김민석 48.54%, 정청래 44.40% 그래서 이제 누적 결과 김민석 후보가 46.01%, 정청래 ◆ 박원석> 그러니까 아까 이제 앵커께서 질문하셨던 내용이 대통령의 심중이 드러난 상황에서 정청래 후보가 계속 이렇게 선전을 하고 그 대통령의 심중에 대해서 유시민 작가의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세 분으로 좁혀졌고요. ◇ 박재홍> 말씀하신 팀 정청래.
- 한미FTA까지 꺼낸 與당권…적통론 넘어 파묘전 정청래 "난 노사모"…송영길 "한미FTA 반대하지 않았나"당권 후보로 꼽히는 송영길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정청래 전 대표의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 불참 발언에 대해 여기에 친노 상징 인사인 유시민 작가의 '재건축' 발언은 적통 논쟁에 기름을 끼얹는 모양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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