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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카드 훔쳐 골드바까지"…CCTV에 얼굴 찍힌 범인, 반년째 못 잡았다 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해 11월 27일 근무 중 휴대전화로 카드 결제 알림을 확인하다가 자신이 사용하지 않은 철도 승차권 결제 내역을 발견했다
- "왜 쓸데없이 다쳤니"…15년 이어진 시어머니 간섭·차별 참아온 며느리 결국 지난 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 15년 차라고 밝힌 제보자 A씨는 결혼 전 남편과 함께 대기업에 다녔다.
- "검사비 얼마예요?" 물었더니…"돈 없는 사람과 거래 안 한다" 황당 응대 지난 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최근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누수 문제가 발생하자 인터넷 검색을 통해 집과 가까운 설비 업체에 전화를 걸었다.
- 인도 위 고추 말리기에 쇼핑카트 무단 반출까지…"너무한 것 아니에요" 제보자 장모 씨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반출이 금지된 마트 쇼핑카트가 길거리에 무단 방치되어 있는 것은 물론, 보행자가 통행해야 할 인도 한복판에 고추를 길게 펼쳐 놓고 말리는 모습이
- "듣도 보도 못한 브랜드"라며 선물 타박…부모 집 얹혀사는 동생 여친에 형 분노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방 소도시에 사는 30대 중반 남성으로, 20대 중반의 늦둥이 남동생을 두고 있다.
- "샤워 중인데 문 너머에 남자가"…직원이 잘못 열어준 객실 '경악' 제보자 A씨는 당시 남자친구와 숙박업소 객실에 머물던 중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었다.
- 장애인 아버지 홀로 모셨더니…30년 전 가출한 누나 나타나 유산 '5대5' 요구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유년 시절 가출한 뒤 가족과의 연락을 끊고 살던 친누나가 갑작스레 유산 분할을 요구하고 나섰다. 26일 JTBC '사건반장'은 40대 남성 제보자
- "경찰 왜 불러"…애견식당서 난동 부린 일가족, 손녀 쌍코피에 가족끼리 몸싸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아내와 함께 경기 수원에서 애견 동반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 "달리는 버스에서 콩나물 손질"…버스 안 벌어진 황당한 장면 여성의 콩나물 손질은 제보자
- "잘사는 줄 알았는데"…시댁 이웃 빚 갚다 억대 채무 떠안은 며느리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두살 연상의 남편과 7년째 결혼생활을 이어오던 중 시부모가 그동안 동네 이웃들에게 수년간 돈을 빌려 생활해왔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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