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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넷플릭스가 제작하고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이 출연한다.이탈리아 베니스영화제는 프랑스 칸영화제, 독일 베를린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국제영화제로 꼽힌다.
- ‘지금 불륜’ 이창희 감독 “내가 바로 기다려온 이야기”[현장] 의 이창희 감독이 “이런 작품을 기다려왔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28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지금 불륜)의 주역 김혜수, 조여정
- 이창동 신작 ‘가능한 사랑’ 9월 극장 개봉 후 11월 넷플릭스 공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2002년 ‘오아시스’ 이후 24년 만이다.이번 공개일 발표 포스터에는 달이 뜬 푸른 하늘과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 아래 마주 선 미옥(전도연 분)과 예지(조여정
- 불륜이 하찮아진다…‘지금 불륜’ 김혜수X조여정이 그릴 파격 블랙 코미디 감각적인 연출로 인정받은 이창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은 화려한 인플루언서 부부 경희(김혜수)·재홍(김지훈)과 이혼 소송 중인 차가운 이웃집 부부 수정(조여정
-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 토론토영화제 초청 노동자와 부인, 다큐멘터리 감독과 남편인 두 부부가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내용이다. 2018년 ‘버닝’ 이후 이 감독의 첫 신작으로, 배우 설경구와 전도연, 조여정
- 김혜수, 11세 연하 김지훈과 ‘부부 케미’ 예고…비주얼 커플 김혜수와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출연
- 연극 호흡 선보인 김혜수…'지금 불륜이' 감독 해석은? 작품 초반 박경희(김혜수)가 안수정(조여정) 집을 찾았을 때 입은 리본 의상은 인물의 열등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장치였다. "다 소화한 조여정, 날 것 모습의 김지훈, 김재철은…" 음악 역시 작품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였다.
- 24년만에 베니스 가는 이창동 감독... 외신 "작가주의 영화에 무게 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한 사랑>을 두고 "실직한 노동자(설경구)와 배우자(전도연) 부부가 다큐멘터리 감독(조여정)과 배우자(조인성) 부부와 촬영을 위해 만나면서 서로
- "'지금 불륜' 욕설? 자기 주문" 김혜수 의상에도 담긴 의미 이어 "요가하면서 남편에게 앞 집 안수정(조여정)과 말도 섞지 말라고 하지만 막상 초대받고 갈 때는 포장된 선물처럼 대놓고 해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며 "박경희는 안수정과 처음 만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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