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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지훈 대사, 유엔서 北 지뢰 문제제기…"휴전협정 위반"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차지훈 주유엔 대사가 8일(현지 시간) 국제사회 앞에서 지난달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건은 정전 협정 위반이라며 북한의 사과와 차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제1위원회(군축·국제안보) 일반토의 연설에서 "9월21일 DMZ에서 지뢰 폭발로 장병 3명이 부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 ‘北 지뢰 도발 규탄 결의안’ 與 주도 국방위 의결 국회 국방위원회는 14일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도로 채택했다. 여야는 북한의 지뢰 매설을 ‘도발’로 규정하는 데는 합의했지만, 우리 군의 도발 방기·조사 지연 의혹까지 결의안에 담을지를 놓고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 北 지뢰 유실·의도적 매설 쟁점… 軍 “군사 대응 등 모든 옵션 판단” [DMZ 지뢰 폭발 사고] 군 당국이 지난 21일 서부전선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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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MDL 이남 北지뢰 매설 수백발 추정
강 장관은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이 발생한 현장 외에도 북한 지뢰 매설 의심
- 북, 지뢰 도발 추궁당하자 "서울의 자작광대극" 적반하장 【 앵커멘트 】 북한은 DMZ 사고 이후 아무런 반응도 없이 침묵하다가 우리 군이 북한군 매설 지뢰가 원인이라고 밝히자 즉각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번 사고는 "서울의 연출대본"에 의한 "자작광대극"이며, 오히려 우리가 도발했다는 주장인데요. 적반하장이 따로 없습니다. 원중희 기자입니다.
- 'DMZ 지뢰' 안보리 논의할 건지 묻자…유엔대사 "아직 미정" 오늘(현지 시각 13일) 미국 뉴욕 주유엔 한국대표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한 대표부 대응이 적절했는지가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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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국감서 '北지뢰' 공방…유엔대사 "안보리 대응 미정"
현지시간 13일 미국 뉴욕 주유엔 한국대표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의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한 대표부 대응이 적절했는지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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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지뢰, 北 잘못…제청권 정의 분명해야"
한성숙 국무총리가 비무장지대, DMZ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북한에 지속적으로 사과를 요구하고, 분명하게 사과를 받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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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사도 “MDL 이남 北지뢰, 정전협정 위반”
유엔군사령부가 지난달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사고와 관련해 “정전협정 위반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30일 밝혔다.
- 정동영 "北 지뢰 폭발,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어" 통일부 국정감사"아직 지뢰공격으로 특정 못 해…근본 문제는 MDL" "사이버 제재와 지뢰 폭발 대응이 무슨 상관인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군 지뢰가 폭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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