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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철 "아들로 삶 통째로 변화…자폐아 위한 재단 짓고파" 실제로 지어진 지 50년이 넘은 집이에요. 저희 집은 굴뚝도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 들어간 지 4시간 만에 그냥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쫓겨난 건데, 도저히 못하겠다. ◇ 박성태> 마음을 둘 수가 없다라는 거군요? ◆ 전경철> 네.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 이석현> 그렇죠, 안 본 지 꽤 됐는데 저렇게 활동하고 계셨네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어차피 권리당원 중 친명이 꽤 있으니 나 반명 아니에요. 정치적 운명 공동체예요. 이런 메시지라는 말씀이시죠? 김성열 최고위원님.
- '컴백' 라이즈 "다들 수고했고…제대로 보여줄게" 원빈이가 부르는 '긁어도 기스 안 나 My youth'도 그렇고, 제 파트인 'Break charts, break hearts, all this RIIZE on your feed'도 - 앤톤: 활동한 지 3년이 다 되어가네요.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나 나갈래. 순간적인 기분 나쁨, 감정의 표현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 박재홍> 나 왜 뺐냐? ◆ 김종혁> 나도 잘라라. 이렇게 올려놨더라고요. 근데 그런 분들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이게 참 비극이죠.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왜냐하면 우리 사회가 이런 젊은 층들 혹은 약자들을 위해서 결과적인 평등 이런 이야기를 한 지 꽤 됐어요. 실제로 여러 가지 정책이 실행됐고요. 그렇기 때문에 선관위 개혁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부에서도 쉽사리 이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울 정도로 이게 위헌 판결이 나 있고 감사원 감사에 대해서도 위헌 판결이 나 있어서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민주주의 훼손이다라고 달려 나왔던 청년들은 지금은 이 부정선거론자들한테 밀려서 혹은 피해서 홍대 앞으로 간 지 한 달 됐단 말이에요. 왜 웃으신 거예요, 나 정말 열받았는데. 누님.(웃음) ◆ 정옥임> 우리 아우님, 기억나세요?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박재홍> 너무 힘들어하고 짜증이 많이 나 있어요. 지금 굉장히 선이 센 발언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언주 최고위원이 어제 최고위원직 사퇴했죠.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냉철하게 판단하지 못하면 안 되는 것이고 저도 사실 정치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10년 가까이 되는 것 같은데.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이미 포기한 지 오래야. ◆ 서정욱> 아니, 제가 알기로는 한동훈 의원하고 공개적으로 나 밥 먹는다, 이렇게 하는 의원은 제가 별로 못 봤거든요. 몰래 만날 수는 있는데, 밤에.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그러니까 소청하려면 선거가 끝난 지 14일 만에 해야 된다 그래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건데, 그래도 의원들 의견을 들어야죠. 그러면 당권 쥐고 공천하고 그다음에 나 대권 나간다. 이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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