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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고 또 먹는 임산부 일상 ) 쩝쩝 박사의 대구 맛집 리스트 그래요... 저는 돼지임산부가 되어가는중... 의외로 먹는양 대비 살이 덜찌고 있긴 하지만 한번 돌아버린 입맛은 쉽사리 가라앉질 않네요 ㅋㅋㅋㅋ 이대로 뽀용이 낳기 직전까지 맛집을 떠돌다가 애낳고 블로그에 살 안빠진다고 징징대는 저의 모습을 보신다면.... 그래도 너 임신기간 맛있게 먹
- 25년 4월 상 (여자배구 흥국생명 우승 ! 김연경선수 짱! 그냥 말하고픔,,,ㅋㅋ 쩝쩝 ㅋㅋ ㅈㅋ 울집에서 자고 간다길래.......
- [신설동] 킹수제만두 비쥬얼만큼이나 강렬한 맛 맛이 무척 직관적이다 목구녕을 탁 치는 얼얼함ㅋㅋ 매우 만족 만두가 왜이렇게 비싼가 했는데 양이 많았,, 욕심부려서 메뉴 3개 시켰으면 남기고 왔을 듯 아구 맛있다 쩝쩝
- 4월 제철음식 쭈꾸미 영양가득~^^ 그러나 사오면 싱싱한 상태로 맛나게 쩝쩝~^^ 보관법: 내장과 먹통을 제거한 쭈꾸미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다.
- 그림그림 헥 요새 작성하는 문서 하나에 파묻혀 오랜시간 또 올리는 걸 까먹었다 벌써 내일이 금요일 어제 오늘 뭐 이렇게 내 일이 아닌 일로 정신이 없는지 쩝쩝 날 좀 가만 냅둬줘...
- 맛있는 생존 일지 바로 엄마, 아빠한테 자랑하고 긴장되는 회식 출발 1차 Start 참치 회는 처음 먹어봤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맛있게 냠냠 쩝쩝 먹었다 센터장님께서 선사하신 밸런타인 21산 양주 써.
- 202502 일상 미래쓰의 첫 고등어조림 ~~~~~~ 움마싯돠 쩝쩝 요양했으니 잠시 바깥 구경 ..
- 냠냠 쩝쩝 7월 반성좀 할게요,, 수타벅스 왔음 야구한다고 사람이 많네요 여름에 여기 오면 야구보러 온 사람이 98퍼센트 스트레스 풀러 코노왔어요 열창했음 불로만 왔음 비와서 눅눅한 대롱과자 내가 쩝쩝
- [제주] 맛집 조우하다 때문에 근처로 네이버 지도를 잡고 영업중&많이찾는순 으로 필터를 걸었다(맛집찾을 때 잘쓰는 방법임) 그 중 눈에 들어온 제주 향토음식점 접짝뼛국이 유명하다고 했다 입맛을 쩝쩝
- 제주 만강촌 7,900원 닭칼국수가 있다고? 제주 만강촌 7,900원의 닭칼국수 안녕하세요 제주 도민이 추천하는 오늘의 쩝쩝 메뉴 춥고 쌀쌀한 날에는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건 국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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