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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버남' MBK 김병주, 홈플러스는 먹고 안 버리나? 최대 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의 방치 끝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홈플러스, 파산 직전에 회생절차를 이어갈 마지막 기회를 잡았는데요. MBK가 2009년 인수한 철강구조물 전문업체 영화엔지니어링도 홈플러스처럼 인수 7년 만에 법정관리를 신청했고요.
- 바람이 불면 풍력 바람개비 멈춘다? '출력 제어'의 역설 제주도에서는 최대 2023년에 181회까지 연간 발생을 했는데 최고치를 찍었었고, 그다음에 24년 4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육지에서도 발생한 양을 전력거래소 데이터를 봤는데 83회가 ◆ 홍종호> 7년, 10년 앞을 보고 현재 어느 정도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건설할 것이냐에 대해서 자신이 없는 거겠죠. ◇ 최덕환> 예. 고민을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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