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카틀막' 논란에 최민희 "나는 현장에 없었다, 법적 책임 물을 것"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보좌진들의 오마이TV 취재진 촬영방해 논란과 관련해 "저는 그 현장에 없었다"고 반박하며, 자신이 '카틀막'(카메라 틀어막기) 했다는 식으로
- 최민희 “합동연설회에 일베 침투”…문진석 “생각 다르면 일베인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최민희 후보가 충남 합동연설회에서 나온 야유를 두고 “일베 문화가 침투했다”고 주장했다.
- 최민희 "與 지도부 구성, 당심을 민심이 견제한 결과...당심 기초로 확장해야" [부산=뉴스핌] 조승진 신정인 기자 =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19일 "이번 지도부 구성은 당심을 민심이 견제하는 절묘한 결과라고 저는 평가한다"며 "총선에서 이기려면 당심을
- 박선원 "최민희, 김민석 비난에만 초점...김용, 5위 안정권으로 들어올 것"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최민희 후보를 향해 "김민석 후보를 비난하는 데만 초점을 두고 있다"며 "팀정청래 내부에서 (표를) 더 많이 배당받기 박 후보는 13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최민희 후보는 지난 합동연설회에서 정말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며 "계속해서 김민석 후보를 비난하는 데만 초점을
- 최민희, '황당' 질문 왜 했어요? 물으니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서 본질과 동떨어진 질문을 해 논란이 된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리더십을 지적하고자 한 건데
- 與 전당대회 계파 갈등 여진… 최민희 “신천지 전대 돼 매우 유감” 거리를 둘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당내 비주류로 밀려난 친청계가 독자적인 목소리 내기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로 지도부에 입성한 최민희
- 최민희 의원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서 불법 선거운동 의혹” 2025년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당시 정몽규 후보 측 인사들이 비공개 선거인단에 포함된 심판들을 접촉해 지지를 요청했다는 의혹이 국회에서 제기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 최민희 “용혜인 비례 두 번, 그만큼 실력 있다는 뜻…청문회 후 판단해도 안 늦어”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에 대해 실력이 입증된 인재라며 청문회 해명을 듣고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 최고위원 최민희 1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영남권 권리당원 투표에서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김민석 후보를 역전하고 누적 득표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최고위원 선거에선 최민희·박선원·한민수·서미화·김용 순으로 당선권 안에 들었다. 2일 부산·울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 정 후보(2만 518
- 친명 “최민희 비매너 눈살”…친청 “당내 일베 박살낼 것” 친이재명)계 3명과 친청(친정청래)계 2명이 양분하며 치열한 계파 대리전이 벌어졌다.2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부산·울산·경남 경선에선 전날 충청권과 마찬가지로 최민희 이번 주말 경선에서 누적 득표율 1위(경남 가중치 5% 반영)는 최민희 후보(22.58%)가 차지했고, 이어 박선원(16.41%), 한민수(14.46%), 서미화(13.72%), 김용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