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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이후 중국은 어디로? 엘리트를 보라 조영남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10.21. 중국의 국가주석 마오쩌둥은 1962년부터 1965년 무렵까지 세 가지 고민과 한 가지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 홀로 죽어가는 일본, 우리는? 야마다 마사히로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10.04.
- 기회를 사재기하는 계급의 탄생 리처드 리브스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9.16.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건드린 감수성은 돈이 아니라 계급에 대한 것이었다.
- "'셰일 혁명' 때문에 한반도에 전쟁이"? 피터 자이한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8.09. "경제적으로 일본과 한국은 서로 자연스럽게 협력하기에 적합한 상대로는 거리가 멀다.
- 왜 한국의 중국요리 이름엔 '산동 사투리'가 많을까?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8.02.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담력으로 이름을 남긴 사람이 있는데, 제나라(산동반도 일대) 사람 서복(徐福)이다.
- 세계 지도를 바꾼 식물, 차 세라 로즈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7.19. 세계지도가 식물(꽃)에 따라 그려졌던 시대가 있었다.
- 빅데이터가 말한다: 성공하려면 평판 이용하라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7.12. '세이모(SAMO)는 바보와 멍청이들을 구제한다.'
- 중국 3천년 경제사를 풀어낸 고전 리처드 폰 글란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5.03. 역사학계는 지난 3000년에 걸친 중국 농촌 경제의 성격을 두고 논란을 거듭해왔다.
- 그때의 감동을 다시... 오세영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4.29. "오늘을 포기하는 것은 내일을 포기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그린다. 천천히 쉼 없이 그린다.
- 영어의 가장 교묘하고 무자비한 특성! 멜빈 브래그의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2019.03.29. 세계어를 향한 아슬아슬한 전쟁에서 영어는 어떻게 패권을 잡을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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