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또 무산된 최혜진의 데뷔 첫 승…김효주와 호흡 맞춘 다우 챔피언십서 역전패, 아쉬운 준우승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같은 롯데 후원을 받아 ‘팀 롯데’로 의기투합한 김효주(31)-최혜진(27) 조가 준우승에 그쳤다. 다 잡은 우승을 놓치면서 김효주는 시즌 3승 및 통산 10승 고지에 이르지 못했고, 최혜진 역시 2022년 데뷔 후 첫 승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 LPGA파 김효주·최혜진·황유민에 3승 김민솔·日 우승 박현경까지…'풍성한 롯데오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효주, 최혜진, 황유민에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승을 기록 중인 김민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우승하고
- [포토] 제16회롯데 오픈 포토콜, 인천 청라에서 만나요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16억 원) 공식 포토콜과 미래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이 열렸다.왼쪽부터 성해인, 황유민, 김효주, 박혜준, 최혜진
- [포토] 제16회롯데 오픈 포토콜, 롯데 스윙키즈와 함께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16억 원) 공식 포토콜과 미래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이 열렸다.왼쪽부터 성해인, 황유민, 김효주, 박혜준, 최혜진
- [포토] 제16회롯데 오픈 포토콜, 18번홀 롯데 플레저 스타디움에서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16억 원) 공식 포토콜과 미래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이 열렸다.왼쪽부터 성해인, 황유민, 김효주, 박혜준, 최혜진
- [포토] 제16회롯데 오픈 포토콜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16억 원) 공식 포토콜과 미래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이 열렸다.왼쪽부터 성해인, 황유민, 김효주, 박혜준, 최혜진
- ‘전관왕 조준’ 김민솔, 롯데 군단과 정면승부… 2주 연속 우승-상금 10억 도전장 한국 여자골프 ‘슈퍼루키’ 김민솔(두산건설)이 김효주와 최혜진, 황유민을 앞세운 롯데 군단의 안방을 두드린다.
- 김효주·최혜진, 5타 줄였지만 아쉬운 준우승…임진희·이소미 공동 3위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경기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발걸음을 멈췄다.왼쪽부터 김효주와 최혜진
- [LPGA] 김효주·최혜진,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임진희·이소미 공동 3위 김효주-최혜진 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 ‘더 커진 규모와 즐거움’…제16회 롯데 오픈 7월 2~5일 베어즈베스트 청라GC서 개최 동갑내기 서교림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박혜준 등 KLPGA 투어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대회는 롯데 골프단 소속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김효주와 최혜진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