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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당선인 농사도 같이 짓고 함께 자전거도 탔었던 친노중의 친노 김경수 당선인 정말 축하 합니다.
- 매일신문 2.28일 ▶내가 꼭 당선되어야하는 이유 -각종 시사프로에서 새누리당의 대표급 패널(신문과 방송 경력자)로 야당(친노)에 대한 최고 공격수이며 논리력과 합리성을 갖춘 대표적 논객이기 때문에 새누리당의
- [20대총선]노원병 황창화 후보, 교회 앞에선 당원점퍼를 벗는다 김종인 대표의 더불어민주당에서 '이해찬' '한명숙' '친노' 등은 마치 '위험인물'의 코드와도 같지.......
- [새누리 경선 후보, 단디 보자] 김천 예비후보 송승호 ......... ▶내가 꼭 당선되어야하는 이유는? 경선 후보, 단디 보자] 김천 예비후보 송승호 매일신문 2016.2.28일 ▶내가 꼭 당선되어야하는 이유 -각종 시사프로에서 새누리당의 대표급 패널(신문과 방송 경력자)로 야당(친노
- 3.3 뉴스브리핑 더민주에서 친노 패권 및 낡은 정치 청산 등이 이뤄질.......
- (성명서) 특혜⋅특권 없는 20대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서민경제가 휘청거리고 국민의 한숨소리가 천지를 흔들고 있는데도 19대 국회는 친박⋅친노 프레임에 갇힌 채 진흙탕.......
- 조경태 더민주당 탈당 "민심살펴 국민위해 헌실할 최선의 선택할 것" 조 의원은 부산 사하을의 3선의원으로, 19대 국회에서는 줄곧 친노 세력에 대한 비판을 하며 문재인 대표의 사퇴를 요구해왔다.
- 안철수 의원(무소속)이 최측근의 총선 출정식에 참석하며 독자 세력화에 시동 안철수, 관악을 박왕규 후보 출정식서 지지 호소 ‘안철수와 함께 공정한 대한민국’ 플래카드 행사장 나붙어 문병호, “국민 친노는 착해…정치권 친노는 ‘밥그릇 친노’” [헤럴드경제]
- 정균환, 더민주 탈당…"친노와 편승세력 귀 닫고 있어" 정 전 의원은 탈당 선언문을 통해 "야당의 주도세력을 바꾸지 않고서는 총선승리도, 정권교체도 기대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기득권에 안주한 친노(親노무현)와 그에 편승한 세력들은
- 새정연은 총선 및 대선 승리를 가져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버렸다. 문재인 대표는 당대표직과 친노 세력 공천권 확보를 위해서 국감을 내팽겨 가면서까지 재신임 강수를 밀어붙여서 겨우 넘어갔지만 이내 다시 비노 진영 및 중간 지대의 중진급 의원들에 의해서 바로 문재인 대표 및 친노 체제로는 승리할 수 없다. 는 얘기들이다. 기실 정치권 내에서는 지난 새정치연합 전당대회 때부터 은근하게 떠돌아다닌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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