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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시민의 애달픈 사부곡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민심의 잣대라고 일컫는 택시기사 분들도 달라졌다. "대구 사람들, 정말 바보 아닌교. 똥막대기라도 빨간색 꽂았다카믄 무조건 뽑아주니까 글마들이 대구를 우습게 보는 기라요.
- [사건추적] 택시 밟혀도 고통 못 느낀다?…핸드폰엔 "좌표 주세요" ▶ 인터뷰 : 택시기사 - "(남성이) 김치통을 들고 타셨었어요. 그런데 기름 냄새같은 게 올라와서 집에서 뭐하는 데 쓰겠어요?
- 선풍기는 고장, 얼음 품고... 폭염에 20m 고공서 버티는 남자 인천 남동구 길병원사거리 통신탑에서 131일째(8월 6일 기준) 고공농성 중인 20년차 택시기사 고영기(57)씨의 건강이 위험하다.
- 불친절한 택시기사들... 인성 문제가 아니라 '○○○' 때문입니다 택시기사 중에 젊은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질문에 고영기가 내놓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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