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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우울한 2위’ 티빙·‘숨고르기’ 쿠플… 넷플만 ‘역대 최대’ 훨훨 이어 티빙(969만7108명)·쿠팡플레이(885만4483명)·웨이브(396만7586명)·디즈니플
- KT "티빙 이용권만 제공했을 뿐…고객정보 전달한 적 없어" 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제휴사인 KT가 “이번 유출 사고는 자사 시스템과 무관하며, 개인정보보호법상 책임의 주체는 티빙 운영사인 CJ ENM”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KT가 올 초 고객들에게 제공한 티빙 구독권 관련 메시지(사진=온라인 커뮤니티)KT는 14일 “금번 유출 사고는 티빙 서비스 운영사인 C..
- 티빙 개인정보 유출, 650만명 늘어 1,953만명 더불어민주당 이정헌 의원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근거한 티빙 정보유출 피해 규모는 정부 초기 추산보다 650만명 이상 늘어 이같이 확인됐습니다
- 티빙 개인정보 유출, 650만명 늘어 1,953만명 오늘(22일)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추산한 결과 티빙 개인정보 유출 피해는 정부 초기 잠정치보다 650만명
-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티빙 탈퇴 의향이 있다”고 밝힌 김은진 씨(24)도 “개인정보 유출 기업의 처벌이 더 강화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티빙 사태 관련 단체소송 움직임도 늘고 있다.
- 박윤영 KT 대표 "티빙-웨이브 합병 요청 오면 이익 따져 결정" 박윤영 KT(030200) 대표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 최대 관심사인 ‘티빙-웨이브 합병’과 관련해 아직 공식적인 제안을 받은 바 없으며, 향후 요청이 올 경우 회사와
- …티빙 1953만 명 유출 사태의 오해와 진실 최근 발생한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둘러싸고 KT·네이버·카카오 등 제휴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까지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 “티빙 개인정보 유출 1953만명”…역대 4번째 규모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피해 규모가 현재까지 1953만명으로 파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개인정보 유출 사고 중 역대 네 번째로 큰 수준이다. 23일 더불어민주당 이정헌 의원실이 최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 SLL "티빙 지분 매각 확정된 사안 없다" [지디넷코리아]SLL 중앙이 티빙 지분을 매각한다는 보도에 반박했다.콘텐트리중앙은 22일 전자공시시스템 해명 공시를 통해 이날 서울경제 'SLL중앙 '자금 수혈' 티빙 지분 매각한다 ' 기사에 대해 "기사에 보도된 내용과 관련해 회사의 종속 회사인 SLL중앙은 보유 중인 티빙 지분 관련해 다양한 전략적 대안에 대해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 이정헌 “티빙 해킹, KT·네이버·카카오 제휴 이용자도 피해”…KT “당사 시스템과 무관”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여파가 직접 가입자를 넘어 KT·네이버·카카오 등 제휴 서비스를 통해 가입한 이용자들에게까지 확산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만 KT는 “이번 사고는 티빙 운영사의 데이터베이스(DB) 해킹으로 발생한 것으로 KT 시스템과는 무관하다”고 반박했다.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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