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종일 비' 달빛시리즈 내일로 연기…이 시각 대구
[앵커] 오늘은 삼성과 기아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는 날입니다. 하지만 대구에 내린 많은 비로 경기가 취소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초원 기자. 지금 이 시간에는 한참 삼성과 기아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진행되고 있어야 하는데요.
-
젖은 그라운드 '실책 주의보'…삼성-KIA 첫 판 승자는?
[앵커]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대구에는 비가 오락가락하고 있는데요. 젖은 그라운드 위 실책을 줄이는 것이 승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기자] 가을야구 기선 제압이 걸린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큰 변수들이 잇따라 터져 나왔습니다. 가장 큰 요인은 날씨입니다.
-
퇴출 위기서 가을 영웅으로…KIA 카스트로, PO 1호 홈런 작렬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올해 플레이오프(PO·5전3승제) 1호 홈런을 작렬했...
-
‘태풍 여파→비 내리는 라팍’ KIA VS 삼성 ‘PO 1차전 비로 연기되나’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한국시리즈 진출 팀을 가리는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이 비로 하루 연기될까. 대구에는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다.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을 가진다.단기전에서
-
이범호 KIA 감독 "점수 많이 안 나올 것…외인 투수가 승부처"
(대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
박진만 삼성 감독 "공격력 극대화 위해 경험 많은 최형우 출장"
(대구=연합뉴스) 천병혁 이대호 기자 =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첫 경기에서 빈타에 허덕인 삼성 라이온즈가 반격 카드를 꺼내 들었다.
- [NHL] 캐롤라이나, 20년 만에 스탠리컵 포옹…스탈, 플레이오프 MVP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가 20년 만에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정상에 섰다. 캐롤라이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HL 스탠리컵 결승(7전 4승제) 6차전에서 베이거스 골든나이츠를 3
- [포토] 조상우, 1.1이닝 무실점 임무완수!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 8회말 임무를 마친 조상우가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 /2026.10.26/
-
박진만 삼성 감독 "확실히 잡으려고 원태인 5점 차에도 등판"
(대구=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린 박진만 삼...
-
2015년 이래 프로야구 PO서 '업셋'은 5번…2위가 이긴 적은 6번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15년 이래 지난해까지 열린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는 이변의 연속이었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