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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하이브,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아티스트 권익 보호 강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가 30일 아티스트 권익 보호와 팬 경험 혁신, 안전보건 관리 강화 등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주요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하이브가 이날 공개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속가능한 엔
-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하이브 3걸, 차트 맹폭 시작’ 하이브의 대표 여성 그룹 세 팀이 뭉친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이 ‘맹폭 모드’에 진입했다.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의기투합한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가 세계 최대 대중음악플랫폼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차트에서 순위를 다시 끌어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 하이브 걸그룹 시너지 폭발…'르·아·캣' 협업 성공 요인은? 쏘스뮤직의 르세라핌과 빌리프랩의 아일릿에 하이브-게펜레코드 합작 다국적 걸그룹 캣츠아이까지 한 곡으로 뭉쳤다.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음악방송 출연까지. 하이브 뮤직그룹(하이브) 산하 레이블 소속 걸그룹들이 펼친 이번 깜짝 협업은 각 팀의 정체성을 유지한 채 시...
- 하이브 새 걸그룹 세인트 새틴, 데뷔 전 멤버 이탈…렉시 팀 떠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하이브와 게펜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세인트 새틴(SAINT SATINE)이 데뷔를 앞두고 멤버 변화를 맞았다. 렉시가 팀과 소속사를 모두 떠나기로 했다. 하이브x게펜레코드 합작 법인 에이치엑스지(HxG)는 14일 "그룹의 향후 활동과 관련해 렉시와 폭넓
- 日 공략 속도내는 하이브, ‘J-팝 총괄 프로듀서’로 이이지마 미치 선임 하이브가 일본 음악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대표하는 프로듀서 이이지마 미치를 전면에 내세워 현지 아티스트 육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하이브의 일본 법인 하이브재팬은 J-팝 총괄 프로듀서 직책을 신설하고,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 베테랑 이이지마
- 삼전·하이닉스 내릴 때 하이브 웃었다…비IT로 번진 증시 자금, 우주 펀드는 외면 이달 들어 대형 반도체 종목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증시 자금이 오락, 금융 등 비IT 업종과 일부 ‘테마주’로 이동하고 있다. 반면 상장 기대감을 모았던 우주 관련 펀드는 수익률 하락 속에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졌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코스피
- "민희진 주술경영" 하이브 주장에…검찰 "허위사실 아냐" 검찰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측을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전부 불기소 처분했습니다.오늘(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 이에 민 전 대표는 하이브 임원들이 허위 사실을 유포해 어도어의 업무를 방해하고 명예를 ..
- '日 오리콘' 점령…하이브 전략 通했다 [이금준의 담다디談] 특히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을 대거 차지하며 일본 음악 시장에서 K-팝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방탄소년단,
- 하이브 팔고 사옥 팔고…넷마블 '1조 재무 다이어트'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넷마블이 하이브 지분 매각에 이어 구로 사옥까지 현금화하며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 BTS 부산 콘서트 '75분 지연'…하이브 결국 사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부산 콘서트가 1시간 넘게 지연된 데 대해 하이브 측이 사과했다. 하이브 측은 "익일(13일) 진행되는 공연에서는 동일한 혼잡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입장과 기프트 배부를 비롯한 현장 운영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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