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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10년 뒤 대한민국 먹거리로 양자·SMR 등 7대 분야에 '씨앗투자' 원자력연과 한수원, 한전기술이 참여해 개발한다.
- 신규원전 경북 영덕·첫 SMR 기장…당락 가른 '주민수용성' 한수원 관계자는 "대형원전 2기는 1년의 시차를 두고 각각 2037년과 2038년에 준공하고, SMR은 203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경주에만 있는 '○○○ 반대당'의 정체... "이건 위험한 도박" 경주시가 지난 3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신규핵발전소 부지 공모에 SMR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기 때문이었다. "핵발전소 부지 평가 항목에 '주민 수용성'이 있어요.
- 영덕군수 "원전 유치로 장기 재원 확보…신재생 에너지도 챙기겠다" ◆ 조주홍> 저희들은 우선 한수원 관계자 말씀을 빌리면 저희들 예정 고시가 되면 한 600억 정도. ◇ 류연정> 600억이요?
- [뉴투분석] 두산에너빌리티 박지원 호(號) , 체코 원전 수주로 69조원 글... 두산에너빌리티(옛 두산중공업),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등을 포함한 '팀코리아'가 이달 17일 체코 원전 수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원전 강국'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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