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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WC] "폭염을 넘어라"...홍명보호, 남아공전 대비 마지막 훈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32강을 결정짓는 결전을 눈앞에 둔 홍명보호가 최종 점검을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하루 앞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마지막 훈련
- [2026WC] 월드컵에서 혹 떼려다 혹 붙이고 돌아온 회장님과 감독님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 들고 돌아왔다. 당초 '원정 잔혹사'를 끊고 사상 첫 원정 8강 이상을 바라본다던 축구협회의 호기로운 장담은 귀국 비행기 안 무거운 침묵으로 변했다.
- [2026WC] 일본 감독 "분하지만 세계 정상 가까워져"...부러운 이웃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우승 후보 브라질전 패배에 아쉬움을 삼키면서도 일본 축구의 성장에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일본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
- [2026WC] '32강 좌절' 홍명보 감독 등 고성·야유 속 귀국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북중미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감독과 일부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든 홍 감독은 전날 멕시코 현지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 뒤 귀국길에 올랐다. 조현우,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 백승
- [2026WC] 메시·음바페·홀란, 나란히 멀티골...득점왕 3파전 불꽃 경쟁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메시의 노련미, 음바페의 파괴력, 홀란의 피지컬이 그라운드를 수놓고 있다. 북중미 월드컵이 초반부터 세계 최고 공격수들의 역대급 화력전으로 지구촌 축구팬들의 심장을 고동치게 하고 있다. 23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 [2026WC] 홍명보, 전격 미국행...해외 매체 "책임 추궁 피해 도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남기고 불명예 퇴진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전격 미국행을 선택했다. 영국 언론 BBC와 스페인 아스 등 해외 매체들은 지난 2일 홍 전 감독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고 일제히 보도하면
- [2026WC] 한국, FIFA 랭킹 32위까지 추락…더 떨어질 듯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대가를 혹독하게 치르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9일 업데이트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점수 1558.72점으로 32위까지 떨어졌다. 이는 2021년 12월 33위를 기록한 이후
- [2026WC] 캐나다, 홍명보호 울린 남아공에 1-0...16강 선착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개최국 캐나다이 대한민국을 꺾고 올라온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돌풍을 멈춰 세우며 가장 먼저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캐나다는 29일(한국 시간) 오전 4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
- [2026WC] 음바페 대회 7호 결승골...프랑스, 파라과이 꺾고 8강 진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아트 사커' 프랑스가 킬리안 음바페의 결승골을 앞세워 파라과이를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었다. 프랑스는 10일 오전 5시
- [2026WC] 우루과이 조별리그 탈락에 전세기 취소, 선수단 각자 귀국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우루과이 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분노해 전세기를 취소했다. 주요 외신은 28일(한국시간) "우루과이 선수단 전세기가 취소됐다. 선수들은 일반 항공편으로 돌아간다"고 전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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