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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의 책들[2026] 북부 캘리포니아에 버진 리버라는 마을이 있다. 그 마을 지도가 눈에 그려진다. 마을에는 잭이 운영하는 단 하나의 바이자 레스토랑이 있다. 요리사는 이라크 전에 함께 참여했던 동지 프리처. 건너편에 마을 병원이 있고 그 옆에 교회가 있다. 10년간 버려진 교회에 젊은 목사가 부임한다. 오
- 일상, 5월의 마지막 주말 오랜만에 외출하는 금요일 스벅 외않가 나 츄 좋아하네? 별안간 무대를 다 찾아봤고 3주도 더 지난 지금도 자주 듣는다 기차 타고 청량리 도착 왜 기차를 타냐고요? 20분이면 가니까! 살까 말까 할 때에는 사는 편인데 마감이 좋지 않아 내려놨다 레고야 실망이다 치즈태비와 튤립 해바라기가
- 5월의 마지막 일기 이디야커피 오늘도 천원에 마시기 냠 오늘은 인천공항으로 가보아요 아니 요즘 주술회전 bgm에 넘넘 빠져버려씀 아니 빨리 보고싶은데 왜안나와샤갈!!!!!! 보고싶어서 글이라도 계속 검색해... 인천 ㅎ2 파라타항공 타고 가는데 셀프백드랍 안돼서 30분 넘게 줄 섬... 이래서 신생 항공사
- 5월의 일상 3 26.05.18 - 26.05.31 엄마표 김밥으로 월요일 아침 뚝딱.. 원두가 똑 떨어졌는데 설날에 부산 히떼에서 사온 드립백 하나가 남아있어서 소중히 내려마셨다 ㅎㅎ 담달에 또 부산여행 가는데 히떼 또 가야지 오전부터 바쁘게 할 일 합니다 금요일 오후부터 노는 일정이 이어지기 때문에
- 5월의 마지막 주말, 이제 본격 여름의 시작! 어제는 조선소의 혹서기가 처음 시작된 날이며 동시에 바로 혹서기 중식시간 연장이 날아온 날이기도 하다. 내가 조선소에서 가장 두려워 하는 계절이다. 작년에는 어떻게 어떻게 잘 넘겼는데 올해는 엘니뇨의 영향으로 더 덥고 습할거라고 예측하던데...무섭다. 토요일에
- 5월의 소망 2011년 2월 칼링컵 결승이 끝나고 이런 글을 썼다. 일이 잘 안 풀리던 때였는데 아스널의 처지가 나랑 비슷하다고 꽤 오랫동안 생각했다. 지나고 보면 2011년은 힘든 것도 아니었고 이후 암흑기는 더 나락이었는데 말이다. 매년 그랬듯 올해 4월은 잔혹했다. 아스날도 나도 처참하게 무
- 5월31일 5월의 마지막날 주말 5월의 마지막날 아침에 출근하는길 그동안 바빠서 그냥 지나치던 꽃들이 눈에 들어온다 오늘도 폭염이 이어지는 하루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싫지만 일은 해야하니 오늘도 홧팅해보자
- 5월의 도쿄여행! - 1편 안냐세유 갑자기 도쿄. 마감하고 바로 도쿄로 날랐어요 5/14~5/18 4박5일간의 도쿄.. 계획을 전허 못짜고 와서 크게 한건 없지만 또 너무 재밌었던 일본여행 내 올드아이폰 설정 이상해서 과거에 살아.. 약간 감성샷 찍고싶었는ㄷㅔ 실패했어요 계획없이 와서 넥스도 현장발권했어요 공항에
- 5월의 윗세오름 내가 좋아하는 코스 어리목 등산 - 윗세오름 - 영실 하산 뭔가 도마뱀 같다 ㅋ 한달전에는 너무 추웠는데 이 날은 너무 더웠다 물을 많이 마셔서 내 보틀어 떠 넣었다 사제비동산 백록담 봉우리가 보인다 윗세누운오름과 윗세족은오름 어리목코스 뒤돌아본다 윗세오름 휴게소 그림자도 멋지군 휴게소
- 5월의 집밥수업, 사찰요리편 5월의 집밥수업, 사찰요리편 5월, 그냥 넘어가기 아쉬워 갑작스럽게 번개처럼 잡았던 집밥수업은 조금 색다르게 사찰요리 수업으로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딱, 하루만 대부분 10년 가까이 짧게는 5년 이상 집밥수업으로 인연 맺은 수강생들 대상으로 원데이로 진행한 5월의 사찰요리 수업 메인이라 할수 있는 콩나물 표고찜 새알 옹심이를 넣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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