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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UAE 정상급 접촉…“갈등 접고 미래 함께 만들자”
이란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양국 간 갈등을 뒤로하고 미래를 위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13일(현지 시간)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전날 인도 뉴델리에서 대통령은 회담이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 양측이 “과거의 장을 넘기고 미래를 바라보며 이를 함께 만들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이번 회동은 지난 2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이란과 UAE
- 이란·UAE 정상급 접촉…"갈등 접고 미래 함께 만들자"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이란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양국 간 갈등을 뒤로하고 미래를 위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13일(현지 시간)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번 회동은 지난 2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이란과 UAE 간 이뤄진 최고위급 접촉이다. UAE는 지난달 이란과의 무역 및 금융 거래를 중단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 “네타냐후, 10·7 하마스 테러 며칠 전 사전 경고 무시”…“완전한 거짓말”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2023년 10월 7일 테러 공격을 며칠 앞두고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으로부터 사전 보도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이드 대통령은 10·7 테러 약 10일 전 네타냐후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45분간 통화했다.
- "친구 데려오면 118만 원"…관광객 '뚝' 두바이, 결국 돈 풀었다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도시이자 중동 금융 허브인 두바이가 이란전쟁의 여파로 관광객이 급감하자 파격적인 관광객 유치 대책을 내놨습니다.두바이 관광 당국은 UAE 거주자나 시민이 유효한 관광비자를 소지한 UAE 비거주자여야 하고, 항공과 해..
- 국제유가, UAE·이란 갈등 고조에 나흘째 상승…WTI 1%↑ 이란의 젖줄로 관측되는 UAE 두바이의 제벨알리 항구[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아랍에미리트(UAE)와 이란 간 갈등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나흘
- 이란전쟁서 미군 기지·시설 수백곳 피해…첫 공식 집계 감찰관실은 이 보고서에서 전쟁이 발발한 2월28일부터 6월30일까지 이란의 공격으로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이라크, 요르단의 미군
- WSJ "트럼프의 이란경제 고사작전 성패는 두바이에 달려" 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UAE)를 구성하는 7개 토후국 가운데 하나로, 글로벌 금융 교역 허브를 자처한다. 앞서 지난 18일(현지시간) UAE 외무부...
- 전쟁으로 갈라진 이란·UAE, 브릭스서 중동 긴장 완화 촉구 전쟁으로 대립해온 이란과 아랍에미리트(UAE)가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최대한의 자제’를 촉구하는 공동선언에 함께 서명했다.
- 美 견제 한목소리 낸 브릭스…커진 존재감, 실행력은 시험대 중국과 인도는 관계 개선 의지를 확인했고 전쟁으로 대립한 이란과 아랍에미리트(UAE)도 대화의 장에 나왔다.
- 국방부 "중동으로 현지조사단 파견…파병 전제는 아냐" 국방부에 따르면 현지조사단은 지난 주말 아랍에미리트(UAE)로 출국했으며, 현지에서 파병부대의 작전 여건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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