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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수원] '6월 ERA 8.35' SSG 김건우...이숭용 감독 "선발 첫 시즌, 경험 필요" [수원=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좌완 선발 투수 김건우(23)가 6월 들어 크게 흔들리고 있다. SSG 이숭용 감독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전을 앞두고 전날(23일) 선발 등판한 김건우를 두고 "어제는
- ‘쿠바산 미사일은 늙지 않는다’ 채프먼, 노블론-ERA 0.48 ‘펄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해 37세의 나이로 커리어 하이를 작성한 ‘쿠바산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8, 보스턴 레드삭스)의 최전성기가 이어지고 있다.보스턴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 제구 잡은 무적의 미저라우스키→ 사이영상 0순위 ‘5월 ERA 0.24’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고 103.1마일(약 166km)의 강속구를 앞세운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무실점 역투로 사이영상 경쟁에 불을 지폈다.밀워키는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 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이날
- [핌in잠실] 'ERA 5.11' LG 송승기 결국 1군 말소, 부진에 담 증세까지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LG의 좌완 선발 자원 송승기가 결국 한 차례 등판을 쉬어가게 됐다. 최근 이어진 부진에 더해 담 증세까지 겹쳤다. LG는 무리하게 송승기의 등판을 강행하는 대신 휴식을 주기로 했다. LG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
- ‘아웃 카운트 1개에 눈물’ 오타니, ‘규정 이닝 실패-0점대 ERA 붕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아웃카운트 하나에 울었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마지막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해 규정 이닝 달성과 0점대 평균자책점 사수에 실패했다.LA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 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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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부상’ 테일러 최소 6주 OUT, 어쩌면 PS서도 못 보지만…포기없는 NC, 대체자 물색
구단은 테일러의 빈 자리를 채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한다.테일러는 올해 23경기서 7승6패, 평균자책점(ERA) 4.78을 기록했다. 특히 전반기(16경기 ERA 4.26)보다 후반기(7경기 ERA 5.97)에 더 흔들리며 에이스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 KBO 외국인선수 고용규정 제10조
- ‘5월 ERA 0.23’ 미저라우스키, 첫 NL 이주의 선수→사이영상 직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놀라울 만큼 빠른 공으로 메이저리그 타자들을 돌려세우고 있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24, 밀워키 브루어스)가 내셔널리그 최고 자리에 올랐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미저라우스키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이는 미
- ‘한국 타선 녹였던 걔’ 산체스, 5월 ERA 0.00→‘2번째 이달의 투수’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달 나선 5경기에서 단 1점도 내주지 않은 크리스토퍼 산체스(30,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내셔널리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각) 산체스가 내셔널리그 이달의 투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2024년 6월 이후 2년 만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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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상태 좋지만 투구수 늘려야” 삼성 후라도 복귀 늦어진다, 보스와 2주 연장계약 결정 [SD 고척 라이브]
투구수를 80구까지는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후라도는 올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5승1패, 평균자책점(ERA) 3.11을 기록했다. 30경기에 등판해 15승8패, ERA 2.60의 뒤 정밀검진 결과 어깨 근막 손상 소견을 받아 지난달 15일 재활선수 명단에 등재됐다.재활 경과는 나쁘지 않다. 14일부터 24일까지 퓨처스(2군)리그 3경기에 등판해 1승1패,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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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1BB+승계주자도 OK’ 후반기 지배력 최고 불펜투수는 KIA 전상현
특히 지난달 86경기의 KBO리그 불펜 평균자책점(ERA)은 무려 5.93에 달했다. 전반기 기록(4.85)보다 1점 이상 올라간 수치다. KIA 타이거즈 전상현(30)은 후반기를 지배한 불펜투수 중 한 명이다. 12일까지 후반기 19경기에 등판해 1승무패1세이브7홀드, ERA 0.96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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