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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배터리 2분기 흑자전환 시동…북미 ESS 공급망 구축 완료 전기차(EV)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의 터널을 지나 하반기에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실적이 본격 반영됨에 따라 흑자전환이 기대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 LG엔솔, 호남 AI ESS 140MWh 확보…전력망 사업 키운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정부가 처음 추진하는 AI(인공지능) 기반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사업의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 배터리 공급을 넘어 ESS 구축과 운영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LG에너지솔루션은 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6년 AI
- LG엔솔, 정부 첫 AI 배전망 ESS 사업 운영사 선정 LG에너지솔루션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AI 활용 ESS 구축 지원 사업'의 운영 배전망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의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 하이비젼시스템, ESS 배터리팩 조립 생산라인 수주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하이비젼시스템은 2차전지 부문 신사업과 관련해 약 950억원 규모의 전력저장장치(ESS) 배터리팩 조립 생산라인 신규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국내 주요 2차전지 기업의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라인이다.
- “中 ESS 업체 美 시장 확대 제한적…현지 생산·SI 역량 강화”-LG에너지솔루션 컨콜 이에 따라 중국 업체들이 미국 ESS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본다. 당사는 전기차용 생산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해 현지 생산능력을 늘리는 한편, 차세대 제품 개발과 ESS 시스템통합(S...
- 그리드위즈, 자체 역량으로 정부 배전망 ESS 3개 선로 사업자 선정 그리드위즈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배전망 ESS 구축·운영 역량을 확보하고 국내 분산에너지 사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AI 활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은 정부지원 예산 1171억원 규모로, 재생
- 삼성·SK 메가 투자에…K배터리 ESS 수요 폭발 기대감 AI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24시간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만큼 에너지저장장치(ESS)가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전기차(EV) 시장 둔화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던 배터리 업계도 ESS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 삼성SDI, 목표가 70만원 하향…"ESS 성장성은 유효"-iM iM증권은 삼성SDI(006400)에 대해 전기차(EV) 배터리 사업의 단기 실적 불확실성은 남아 있지만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에 따른 중장기
- 삼성SDI ‘차세대 AI 배전망’ 공급전 완승…ESS 시장 공략 본격화 정부가 최근 진행한 ‘차세대 AI 배전망’ 사업자 입찰에서 삼성SDI 배터리셀을 채택한 사업자들이 가장 많이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벌인 LG에너지솔루션이 통합발전소 사업자로 들어가는 전략을 꺼낸 가운데, 삼성SDI는 배터리 공급자로 나서 ‘우군’을 다수 확보하는 카드로 맞서고
- LG엔솔, 호남 'AI 활용 배전망 ESS 사업' 운영 사업자 선정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호남권 전력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배전망 ESS(에너지저장장치) 구축지원 사업의 운영 사업자로 LG에너지솔루션이 선정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AI 활용 ESS 구축 지원 사업'의 운영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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