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삼성그룹 보장 물량 날아간 인터파크, 홀로서기 잘될까 인터파크 계열 MRO(소모성자재구매대행) 기업 아이마켓코리아(IMK)가 삼성의 보장 물량 계약 기간 만료로 비상. 인터파크는 지난 2011년 삼성으로부터 아이마켓코리아를 인수.
- 中企 MRO 업계, "아이마켓코리아-삼성 계약 유지되면 강경대응" 예고 아이마켓코리아(IMK)의 삼성그룹 물량 보장계약 만료가 내달로 다가왔다. 중기 MRO 업계와 IMK 간 갈등이 다시 불거질 조짐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중기 MRO 업계는 IMK와 삼성 간 계약이 유지된다면 시위, 사업조정 신청 등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을
- 2017년 SWOT 분석/MRO산업 MRO산업 MRO 상생협약은 지난해 빅4(서브원, 엔투비, 행복나래, KT커머스)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나 업계 2위인 아이마켓코리아(IMK), KeP 등 중견업체들의 불참으로 반쪽이라는
- 또 해 넘기는 MRO(소모성자재구매대행) 상생협약 국내 MRO시장 2위인 아이마켓코리아(IMK)가 참여를 거부하면서 반쪽짜리 협약이 된 상태에서 또다시 해를 넘기게 된 것.
- MRO 상생협약, IMK의 이중적 태도 당초 MRO 상생협약에 불만을 가졌던 서브원이 참여를 선언한 반면 아이마켓코리아(IMK)는 이중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 연매출 3조 '아이마켓코리아', MRO 상생협약 '불참' 소모성자재구매대행(MRO) 업계 2위인 아이마켓코리아 (13,050원 50 -0.4%)(IMK)가 동반성장위원회에 MRO 상생협약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 전략 없는 동반위의 MRO 상생협약 하지만 서브원과 함께 국내 MRO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아이마켓코리아(122900)(13,400원 400 +3.08%)(IMK)의 상생협약 참여는 이번에도 이뤄지지 않았다.
- MRO 상생협약, 토종기업엔 오히려 毒 뷔르트 등 외국기업 '약진' 지난 2011년 소모성자재 구매대행(MRO) 상생협약 이후 국내 MRO 대기업 대다수가 역성장한 가운데 MRO상생협약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마켓코리아(IMK
- 삼성 아이마켓 매각 초읽기… MRO 철수 도미노? 삼성은 인터파크 컨소시엄과 세부 인수조건에 대한 협의를 마친 후 11월 초 계약을 체결하고 연내 IMK 매각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의 IMK 매각이 이미 예견된 수순이라는 게 주된 의견이다. 삼성은 지난 5월 말 대기업의 MRO사업이 문제가 되자 8월 초 삼.......
- LG, MRO사업 놓고 삼성과 다른 행보‥왜? 삼성이 사회적 논란이 일었던 소모성 자재조달(MRO)업체 아이마켓코리아(IMK)를 결국 인터파크에 매각하기로 했지만, LG는 이런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있다. 27일 MRO사업과 관련해 LG그룹의 MRO업체인 '서브원'의 지난해 매출액은 2조5314억원으로, 삼성의 IMK(1조5490억원)보다 63% 많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