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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박찬호, 이적 첫해부터 PS…"준PO 상대 KIA? 일단 오늘 이겨야"[WC] 두산은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다. 일찌감치 리그 5위를 확정한 두산은 시즌 최종전에서 KIA 타이거즈에 패한 LG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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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라이벌’ 사상 첫 WC 격돌…마지막 잠실 맞대결, 가을야구 진검승부
잠실구장을 사용하는 마지막 시즌 잠실 라이벌 두 팀이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친다.정규시즌 4위 LG(78승1무65패)와 5위 두산(73승5무66패)은 14일 잠실구장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WC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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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본인이 원한다면 투타 겸업이 맞다” 설종진 감독 싱글벙글, ‘키움 오타니’ 탄생 가능성 모락모락 [SD 고척 리포트]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본인이 원한다면 (투수와 타자를) 같이 하는 게 맞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53) 감독은 22일 고척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앞두고 올 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한 하현승(18·부산고)을 언급하며 활짝 웃었다.좌투좌타 하현승은 올 시즌 투타에서 모두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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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넘었다’ 두산, ‘전체 2순위 신인’ 김지우에게 우타 야수 루키 역대 최고 계약금 5억 원 안겼다
두산 베어스가 2027시즌 KBO 신인 드래프트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지명한 내야수 김지우(18·서울고)에게 역대 우타 야수 최고 계약금을 안겼다.두산은 13일 “2027년 신인 좌타자까지 범위를 넓히면 1993년 OB 강혁, 2021년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이상 5억 원)과 더불어 신인 야수 최고 계약금 타이기록이다.고교 무대서 투타를 겸업한 김지우는 올 시즌
- 최지만, 소속팀 일정 소화하며 21일 드래프트도 참석…"울산과 끝까지 함께"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퓨처스(2군) 팀인 울산 웨일즈에서 뛰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해 온 전직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소속팀 일정과 드래프트 참가 울산 구단은 "최지만이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현장을 직접 찾는다"며 "이후 곧바로 팀에 복귀해 남은 시즌 일정을
- '끝낸다' LG 카라스코 vs '2차전 간다' 두산 곽빈, 가을야구 첫판 선발 격돌[WC] 정규시즌 4위 LG와 5위 두산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 선발 투수로 각각 카라스코와 곽빈을 예고했다. 카라스코는 시즌 중반 정규시즌 정상을 노리던 LG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거물'이다. 2003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카라스코는 2009년부터 올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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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주루까지…삼성을 지탱하는 강민호-최형우, ‘불혹 듀오’의 헌신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삼성 라이온즈 타선은 조금 특별하다. 이미 불혹을 넘긴 두 베테랑 최형우(43), 강민호(41)가 중심을 잡고 있어서다. KBO 최고령 타자 기록도 대부분 그의 차지다.강민호는 포수로 팀 내 최다이닝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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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의 반란…울산웨일즈, 창단 첫해 퓨처스 남부리그 1위
창단 첫해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1위를 확정했다. 올 시즌 울산웨일즈는 꾸준한 경기력을 자랑했다. 6월13일부터 9월5일까지 84일 동안 선두 자리를 지켰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투타 균형과 선수단의 탄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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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첫 타이틀 홀더…KT 스기모토가 해냈다, 다음 목표는 “우리 팀의 우승”
유일하게 내야수 제리드 데일(호주)을 뽑았던 KIA 타이거즈도 5월 그를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로 교체했다.이들 중 KBO 아시아쿼터 최초로 타이틀을 차지한 투수가 있다. 올 시즌 최다 홀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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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타니? 어떡하니로 불러주세요”…잊고 있던 세이브왕, 1군 복귀 위해 마운드 오른다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하재훈(36·울산 웨일즈)이 1군 복귀를 위해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하재훈은 퓨처스(2군)리그서 담금질에 하던 올 시즌 막바지 마운드에 섰다. 6년 만에 마이너리그(MiLB)와 일본프로야구(NPB) 등을 거쳤던 하재훈은 2019 KBO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6순위로 SK 와이번스(현 SSG)에 지명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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