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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현·이미경, 유니버설뮤직그룹 회장과 KCON서 회동 CEO를 만나 K컬처 글로벌 성장과 엔터테인먼트 산업 미래를 논의했다.20일 CJ에 따르면 이 회장과 이 부회장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케이콘 LA 2026 ’ 현장에서 그레인지 회장과 만나 글로벌 음악과 콘텐츠 시장 변화와 K팝을 비롯한 K-컬처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그레인지 회장이 직접 KCON 현장을 찾았다는 점도 주목된다
- 올리브영, LA서 첫 페스타… 美 본토서 K뷰티 영역 넓힌다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현지 고객들의 K뷰티 경험을 심화한다는 전략이다.올리브영은 8월 14일(현지 시간)부터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KCON LA 2026’과 연계해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 CJ "식품·콘텐츠·뷰티 시너지로 2028년 美 매출 12조원 확대" 공동 브랜드 마케팅과 사업 모델 협업을 확대하고, KCON과 비비고, 올리브영 등 소비자 접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J는 1995년 드림웍스 투자, 2012년 KCON 올해 미국에서 처음 개최한 ‘올리브영 페스타’와 ‘KCON LA 2026’이 대표적이다.허민회 CJ 대표는 “CJ는 30년 이상 미국 시장에 지속 투자해 왔으며 식품·콘텐츠·뷰티 분야의
- NCT 127, 3년째 케이콘 LA 헤드라이너…신곡 무대 첫선 곧 컴백하는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3년 연속 '케이콘 엘에이'(KCON LA)의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로 활약했다. NCT 127은 지난 14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LA(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케이콘 LA 2026' 첫날 '엠카운트다운 스테이지'에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꾸몄다
- 김재환, 이재욱X신예은 ‘닥터 섬보이’ OST 지원사격 ‘KCON JAPAN 2026’, ‘2026 코리아
- 제로베이스원, 韓·中·日 매거진 커버 장악…글로벌 존재감 입증 밝고 순수한 미소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가 하면,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성숙한 비주얼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담아냈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지난 5월 ‘KCON JAPAN 2026’ 무대를 통해 팬덤 제로즈(ZEROSE)와 재회한 소감부터 멤버 간 우정,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까지 솔직하게
- CJ, '식품·콘텐츠·뷰티'로 북미공략… '2028년 현지매출 12조' 목표 CJ는 1995년 미국 영화 제작사 드림웍스 투자로 시작해 2012년 'K팝' 콘서트와 한국 문화를 연계한 축제 '케이콘'(KCON)을 처음 미국에서 열며 현지 콘텐츠 사업을 확대해왔다 한편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15일까지 이틀간 LA 현지에서 열린 '케이콘 LA 2026'과 '올리브영 페스타' 현장을 찾아 "콘텐츠와 음식, 화장품 등으로 세계인의 일상을 채우는
- 이재현, 3개월 만에 다시 美로…CJ 북미 매출 12조원 정조준 생태계가 얼마나 연결됐는지 확인하고, 사업 강화를 독려하는 현장 경영 차원으로 풀이된다.이 회장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와 KCON 2026,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K-컬렉션’ 부스를 방문했다.
- 엔하이픈 떠난 에반, 오늘 솔로 데뷔…한강 버스킹 예고 '더 필린 라이브 위드 에반'(The Fillin' Live with EVAN) 행사도 예정돼 있는데, 한강에서 버스킹을 하는 것이 처음이기에 굉장히 신선한 느낌이에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과 '케이콘(KCON) LA 2026' 등 제가 준비한 무대를 팬분들께 보여드리는 자리들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 "서브컬처-대중문화 잇는" 키비츠 "누군가의 목표 되고파" 사전(프리) 데뷔 당시 싱글 'RSVP'를 내고 전국 16개 대학 축제에 출연하고, '케이콘(KCON) 재팬 2026' '2026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등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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