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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토토 공동기획①] 2026시즌 외인 성적표, 희비 엇갈렸다 교체 마감일이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외인을 둘러싼 온도는 어떨까. 12일 현재 10개 구단 중 5개 구단(KT, LG, 두산, SSG, 키움)이 외인 교체 카드 두 장을 모두 소진했다
- '도루 압도적 꼴찌' 키움, 코치진 개편…설종진 감독 "주루 더 과감하게" 키움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앞서 이병규 2군 타격코치를 1군 타격 보조코치로, 김준완 1루 주루·외야 코치를 3루 주루 올 시즌 팀 도루 17개로 10개 구단 중 압도적인 꼴찌다. 9위 KT 위즈가 기록한 46도루와 비교해도 현저히 적다. 키움은 도루 시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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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WPA 1위’ KT 박영현, 세이브 숫자로 설명 어려운 구원의 가치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3)이 표면적 기록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역투를 펼치고 있다.박영현은 올 시즌 45경기에 구원등판해 WPA(승리확률기여합산·스포츠투아이 아담 올러(KIA 타이거즈·3.19) 등 외국인 투수까지 앞서는 그는 같은 마무리 김재윤(삼성 라이온즈·2.49), 손주영(LG 트윈스·3.03)를 크게 웃돌고 있다.WPA는 불펜투수를
- 신한카드, 통신 3사와 '갤럭시 Z 폴더블 8' 구매 이벤트 실시 [사진=신한카드] 이용자는 통신사별 제휴 카드인 ▲LG U+ 스마트플랜 Plus 신한카드 ▲KT 가족만족 할부 신한카드 ▲SKT T라이트 신한카드로 5만원 이상 단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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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경기 뛰는 동안 한 번을 못 했다. 올해는 꼭” KT 우규민이 염원하는 단 한 순간 [SD 베이스볼 피플]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 번을 못 해 봤네요.”KT 위즈 우규민(41)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전천후 투수다. 그는 3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서 정우람(한화·1005경기), 류택현(LG 트윈스·901경기)에 이어 역대 3번째이자 우완 최초의 9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 'KT 킬러' 웰스를 무너뜨린 'KT 4번 타자' 힐리어드 사실 kt 입장에서는 이번 경기가 쉽지는 않았다. LG 선발이었던 라클란 웰스가 이번 경기 전까지 kt 상대로 2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64로 강했기 때문이다. 승기를 잡는 쐐기포이기도 했다. 2개의 홈런으로 LG 선발 웰스를 KO시켰다. 전체 내용보기
- 'KT 킬러' 웰스를 무너뜨린 'KT 4번 타자' 힐리어드 사실 kt 입장에서는 이번 경기가 쉽지는 않았다. LG 선발이었던 라클란 웰스가 이번 경기 전까지 kt 상대로 2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64로 강했기 때문이다. 승기를 잡는 쐐기포이기도 했다. 2개의 홈런으로 LG 선발 웰스를 KO시켰다. 전체 내용보기
- [핌in잠실] 박영현 AG 공백, KT 마무리 스기모토 가능성...이강철 감독 "구위 좋았다"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 불펜의 후반기 최대 변수는 마무리 박영현의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차출이다. 박영현이 2주 이상 자리를 비우는 상황에서 KT 이강철 감독은 앞서 스기모토 코우키를 옵션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19안타' 한화, 롯데에 14-4 대승 거두고 지긋지긋한 9연패 탈출 지난달 23일 대전 LG 트윈스전부터 전날 수원 KT 위즈전까지 9경기를 내리 졌던 한화는 이날 승리로 9연패에서 탈출했다. 9위 한화는 시즌 50승(3무 65패)째를 기록했다.
- [한국스포츠레저-스포츠동아 공동 기획] 후반기 돌입하는 KBO리그, 4연전 현미경 분석 ●KT vs LG, 선두권 싸움 ‘빅 매치’전반기를 각각 3위와 2위로 마친 KT 위즈와 LG 트윈스가 잠실에서 격돌한다. 염경엽 LG 감독은 14일 “송승기가 4차전 선발을 책임질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송승기는 올해 KT를 상대로 한 경기도 나서지 않았지만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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