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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LGU+, 에릭슨과 손잡고 ‘통신망 음성 AI’ 개발 LG유플러스가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 에릭슨과 손잡고 ‘통신망 기반 음성 인공지능(AI)’ 기술을 공동 개발한다고 21일 밝혔다. 14일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본사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한 양사는 통신망에서 음성 AI 서비스를 구현하는 기술과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했다. 통신사 망에서 구현
- LGU+, 美서 정보보안 인재 확보…전방위 역량 강화 총력 LG유플러스가 처음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정보보안 분야 인재 확보에 나선다. 통신뿐 아니라 인공지능(AI) 등 미래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보보안 역량 확보가 필수라고 판단, 국내외 전문 인력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현지시간 9월 12일과
- SKT '미식' vs KT '문화' vs LGU+ '물놀이'…장기고객 충성심 확보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여름 휴가철 및 연휴(15~17일)를 맞아 이용자 혜택을 확대하며 장기 고객 충성심 확보에 나섰다. 상반기에 진행한 체험형 이벤트를 하반기에 더욱 강화해 고객 신뢰회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1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유명
- LGU+, 10월 순직 소방관 추모 마라톤 대회 개최 [지디넷코리아]오는 10월에 순직 소방관을 기리기 위한 마라톤 대회를 열린다.LG유플러스는 소방청과 함께 U+119 메모리얼런 2026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메모리얼런은 LG유플러스가 순직 소방관을 추모하고 소방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러닝 행사로, 오는 10월17일 충남
- LGU+, 교보문고 'sam'과 결합한 독서 패키지 출시 LG유플러스는 교보문고 전자책(eBook) 구독 서비스 'sam'과 디지털 매거진 구독 서비스 '모아진'을 결합한 구독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eBook과 매거진 콘텐츠를 각각 따로 구독해야 하는 이용자의 불편을 줄이고, 하나의 이용권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즐
- LGU+, 2분기 영업익 3445억원 ‘역대 최대’…AI DC가 성장 견인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기업 인프라 사업의 활약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거뒀다. 본업인 모바일과 초고속인터넷 사업도 가입자 성장을 이어갔다. LG유플러스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4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고
- KT, 개인정보위 과징금에 사과…LGU+ "수사 성실히 임할 것" KT[030200]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여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데 대해 공식 사과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 LG유플러스도 조사 방해 의혹과 관련한 수사 의뢰에 대해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KT는 30일
- LGU+, 개인화 AI 기술 논문 국제 학회 채택 [지디넷코리아]LG유플러스가 통화 요약·앱·웹 이용 기록 등 데이터를 결합해 가입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화 인공지능(AI) 기술이 세계적 학회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LG유플러스는 자체 개발 차세대 개인화 인공지능(AI) 기술 ‘퍼스널 인텔리전스’ 관련 논문이 국제 학술대회 'S
- LGU+, 장기 가입자 초청 ‘레고랜드 워터풀 파티’ 성료…역대 최고 호응 LG유플러스가 장기 가입자를 각종 문화∙여가 행사에 초청하며 브랜드 경험을 제고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8~9일 양일간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서 장기 가입자 3000명과 함께 ‘레고랜드 워터풀 파티’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 멤
- '게이트 통과' vs '로그인 완료'…LGU+發 출근시간 논란 출근은 언제부터 시작될까. 회사 출입문을 통과하는 순간일까, 아니면 자리에 앉아 업무용 PC에 로그인하는 순간일까.사소해 보이는 출근시간 몇 분이 LG유플러스(032640)에서 때아닌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회사가 최근 시업(업무개시) 기준과 근태 운영 원칙을 안내하는 과정에서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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