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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의 문화생활 Sir John Soane’s museum • Photographer’s gallery • 테이트 브리튼 : 반고흐 • The writer’s museum (에든버러) • La lune
- Claude Debussy - Clair de Lune : 호수에 잠긴 달빛 호숫가 소녀의 읊조리는 밀어들이 미끄러지듯 멀어지고 물안개에 가린 앳된 얼굴이 어여뻐 시려운... 아스라이 몇번쯤은 스친듯이 낯익은 낯선 기억이여, 점점 또렷해지는 인상이 시려서 어여쁜... Suite Bergamasque No.3(베르가마스크 모음곡 3번) 드뷔시의 '달빛'을 들으며,
- [홍대][빵집] Bread Lune / 브레드룬 ★3.0 바로 옆집 가미우동에서 웨이팅 걸고 기다리다가 뭔가 분위기가 좋아보이는 빵집이 있길래 잽싸게 들어와봤다. 안에서 먹을 공간은 없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욱 전문적인 빵집같아서 좋았다. 요즘은 빵집에서 빵만 파는게 더 느낌이 좋더라. 식사빵느낌 물씬나는 치아바타가 있고, 요즘 우리가 아주아
- [어디가영]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 Grand palais 무료 전시회 Motion 관람하기 친구와 그랑팔레의 La lune 전시회에 갔다가 그랑팔레에서 열리는 또 다른 전시회 정보를 보게 되었다. La lune, 달 전시회는 그랑팔레 별관에서 열렸는데 Motion 전시회는 그랑팔레 본관에서 열렸다. 그랑팔레 중앙에 크게 걸려있는 Motion 전시회 !
- Bruno Pelletier - Lune 노트르담 드 파리 / 그랭구아르 / Lune(달)
- (스마트스토어) 오간자 블라우스 ver.3 업뎃 완료 LUNE* 오간자 블라우스 Ver.3 륜느에서 정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오간자 블라우스 세번째 버전 나왔어요- 기본 전체 오간자가 까끌거려서 피부 예민한 분들은 불편하다는 피드백이
- <<조성진 - Debussy Claire de lune 드뷔시 달빛>> <<What makes a good teacher great? | Azul Terronez >> https://youtu.be/vrU6YJle6Q4달빛아래 다리 위 난간에서 저쪽을 바라다 보고 있다. 그저 아무말 없이 바라보고 있다. 오늘 나는 말하지 않고 그저 바라보고 듣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제게 잘 듣는 마음을 주소서라고 기도한 어떤 사람처럼 나도 말을 하기 보다는 잘 듣
- [땡땡의 모험전 16권] 달 탐험 계획 달 탐험 계획Objectif Lune, Casterman, Bruxelles, 1953년 9월이 작품부터 시리즈 후반기로 분류되며, 이후 달나라 - 해바라기 사건 - 노예선 - -티베트에
- [땡땡의 모험전 17권] 달 나라에 간 땡땡 달 나라에 간 땡땡On a marché sur la Lune, Casterman, Bruxelles, 1954년 8월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것이 1969년인데 이보다 15년 먼저
- [신문 기고] 베토벤과 드뷔시의 "월광". 달이 빛나는 밤에. 월광”, 드뷔시의 피아노 독주곡 “월광” (Beethoven piano sonata no. 14, in c-sharp minor, Op. 27, Debussy, Clair de l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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