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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 1억6000만원”…美 유학가서 집안 망하자 한 일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4일 중국 출신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 "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중재 나서나…"적극적 역할 준비"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회동을 중재할 의향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 中-싱가포르 기반 독립 사이버보안 기관 “스타링크 해킹 성공” 주장 기자 = 중국 상하이와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독립 사이버 보안 연구 기관 ‘다크네이비’가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 단말기를 해킹했다고 주장했다. 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 한국과는 다르다? 中 증권사들 “A주 기술·반도체주, 8월 반등 가능성” [차이나우] 자금의 청산으로 하락 폭이 커졌지만 중국 본토 증시에 상장된 A주는 인공지능(AI) 관련주로 자금이 몰린 뒤 나타난 조정에 가깝다는 분석이다. 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 중국공산당이 군대에 집착하는 이유는 [차이나우] 마오쩌둥 시대부터 이어진 ‘당이 총을 지휘한다’는 원칙이 시진핑 체제에서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 中 정보기관 지원 양안 첩보전 다룬 드라마 이례적 관영 채널 방영·인기 몰이 이 드라마는 정보 총괄 정부 부처인 국가안전부의 지원을 제작 방영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대륙 매체들에 따르면 6일 저녁 7시 30분
- SCO, 첫 핵안보 선언…이란 핵시설 공격에 "국제법 위반" 프로그램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평화적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규탄하고, 핵 안전·안보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2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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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쓰나미’, 中 국경검문소 초속 19m로 덮쳤다”…중국과학원 분석
중국과학원(CAS) 산악재해환경연구소 연구팀은 1일 당시 검문소를 덮친 홍수와 토사의 속도는 초속 19m의 속도에 달했다고 밝혔다. 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 “‘빙하 쓰나미’, 中 국경검문소 초속 19m로 덮쳤다”…중국과학원 분석 중국과학원(CAS) 산악재해환경연구소 연구팀은 1일 당시 검문소를 덮친 홍수와 토사의 속도는 초속 19m의 속도에 달했다고 밝혔다. 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 "지진보다 더 무서운 폭염"…日 구마모토 강진에 '단수·단전' 비상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가운데, 찌는 듯한 여름 폭염 속에서 단수와 단전이 이어져 이재민들의 온열 질환 우려가 급격히 커지고 있다. 30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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