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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이처럼” 데뷔 첫 연타석 홈런 터트린 KT 장진혁, 친정 한화에 비수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장진혁(33)이 친정 한화 이글스에 비수를 꽂았다.장진혁은 1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 7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으로 팀의 6-1 승리를 이끌었다. 2위 KT
- 에이스 나균안 부상 등판 취소→신인 김한결 1군 데뷔전 [SD 인천 라이브]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나균안(28)의 부상으로 선발투수를 급히 교체했다.롯데는 11일 인천 SSG 랜더스전이 끝난 뒤 12일 선발투수로 나균안을 예고했다. 하지만 나균안이 12일 경기에 앞서 목 담 증세를 호소해 등판이 어려워졌다. 구단은 SSG에 “나균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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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우투수 임찬규(34)가 개인 통산 100승을 따내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임찬규는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동안 7안타(2홈런) 무4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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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전주 라이브] ‘클리말라 멀티골’ 전북 원정서 활짝 웃은 서울, 우승 경쟁 적수가 없네…풀죽은 ‘몸값 1위’ 전북, 6위조차 불투명
[전주=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뜨겁던 전북 현대의 안방 열기가 차갑게 식었다. 그 자리를 검붉은 함성이 가득 채웠다. 후반 51분 클리말라의 버저비터 결승포가 터진 순간, FC서울도 10년 만의 K리그1 정상에 바짝 다가섰다. 서울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을 2-1로 격파했다
- 송성문, 빅리그 첫 3안타 폭발…SD 19-2 대승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3안타를 터트리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송성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8-2로 앞선 8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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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안양 라이브] 안양이 위기에 놓이면 마테우스가 번뜩인다…팀 4연패 탈출 이끈 브라질 특급의 ‘황금 멀티골’
[안양=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브라질 미드필더 마테우스는 FC안양의 상징이다. 해결사, 때론 플레이메이커, 또 게임체인저로 존재감을 보인다. 팀이 필요할 때마다, 간절할 때마다 번뜩인다. 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경기에서 인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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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지키는 우찬·진수 추격조…끝내기 홍창기·히트 포 더 사이클 오스틴에 이은 숨은 히어로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 ‘추격조’ 이우찬(34), 김진수(28)가 불펜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염경엽 LG 감독(58)은 26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이)우찬이와 (김)진수가 역전의 발판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LG는 25일 NC전서 홍창기(33)
- [SD 사직 브리핑] [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너무 똑같은 투구였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31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전날(30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 선발등판했던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의 투구를 돌아봤다.페덱은 30일 KIA전서 5이닝 6안타(2홈런) 1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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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보스 동반 QS+디아즈 2년연속 20홈런’ 키움-삼성, 연장 혈투에도 3-3 무승부 [SD 고척 라이브]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가 연장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였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삼성과 키움은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서 연장 11회까지 접전을 벌였지만,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2위 삼성(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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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느껴지지 않게 좋은 투구 하고 싶다”…NC 선발진 ‘마지막 퍼즐’ 이재학의 각오 [SD 잠실 인터뷰]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깔끔한 재활은 아니었지만 어떻게든 돌아왔습니다.”NC 다이노스 베테랑 이재학(36)은 25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엔트리에 등록되지 않았으나 20구의 불펜투구를 하며 실전 등판을 준비했다. 우천 취소 등 변수가 없다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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