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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축구] 제주 18세 신예 유승재, 손흥민의 LAFC 2군 임대 이적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제주SK FC의 신예 측면 공격수 유승재(18)가 미국 무대로 향한다. 용인 태성FC U-18(태성고) 출신 유승재는 1대1 돌파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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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대신 KBO리그로…하현승 “한국 팬분들에게 사랑받고파”
전체 1순위 유력 후보는 하현승(18·부산고)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제안(300만 달러 수준)을 단호하게 거절, 국내에 남기로 했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프로 입단을 앞두고, 마지막 청소년 국가대표 무대에 집중한다.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출격을 앞두고 있다.
- ‘리틀 김연경’ 손서연 19득점...한국 女U-17, 필리핀 꺾고 세계 8강 한국 여자배구의 ‘황금세대’가 세계 무대에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은 13일(한국 시각)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 16강전에서 필리핀을 세트스코어 3-0(25-21 25-18 25-14)으로 완파했다.한국 U-17 여자배구 대...
- K리그1 대전 유스 김도연,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 입단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유망주 김도연(18·충남기계공고 3학년)이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왼쪽 수비수인 김도연은 대전 15세 이하(U-15), U-18 유소년팀을 거쳐 지난 4월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 U-17 여자배구 ‘5전 5승’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5전 전승을 거둬 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알제리를 세트 스코어 3-0(25-10 25-17 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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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선수권 MVP’ 하현승 “결승전 선발 자청… 신인 드래프트 좋은 결과 있길”
하현승(부산고)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서 자신의 이름 세 글자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18세 이하(U-18)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서 열린 대회 결승전서
-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필리핀 완파…튀르키예와 8강전 U-17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신나는 세리머니[국제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국제배구연맹 제공. 이승여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13일)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필리핀을 세트 점수 3-0(25-21 25-18 25-14)
- '리틀 김연경' 손서연 17점 맹폭…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2연승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승리를 만끽하는 U-17 여자배구 대표팀(사진=FIVB 홈페이지)한국은 8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1(25-1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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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3승무패·25탈삼진…아시아선수권 MVP 하현승 “신인드래프트에서도 좋은 결과 있었으면”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빠른 시일 내에 1군에서 좋은 활약하는 게 목표.”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야구대표팀 ‘에이스’ 하현승(18·부산고)
- 소녀들의 질주… ‘리틀 김연경’ 손서연 맹폭에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16강 조기 진출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11일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끝난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세트스코어 3-1 (25-18 21-25 25-19 25-17)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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