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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US오픈]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복귀전서 3시간 혈투끝 역전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전설의 자매' 세리나 윌리엄스(44)와 비너스 윌리엄스(46 이상 미국)가 4년 만에 복귀한 US오픈 여자 복식 무대에서 고배를 마셨다. 윌리엄스 자매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의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복식 1회전에서 찬하오칭(대만)-마야 조인트(호주) 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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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복식서 고배
2026 US오픈에 출전한 윌리엄스 자매[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 테니스계의 레전드 세리나 윌리엄스와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4년 만에 함께 나선 US오픈 여자 복식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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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사발렌카 vs '첫 우승' 리바키나, US오픈 결승서 격돌(종합)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800만 달러) 여자 단식 3연패를 노리는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
- '3연패' 사발렌카 vs '첫 우승' 리바키나, US오픈 결승서 격돌(종합) 도전하는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가 결승에서 맞붙는다. 사발렌카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제시카 페굴라(3위·미국)를 1시간 20분 만에 2-0(7...
- US오픈 3연패에 딱 ... US오픈...
- 알렉산더 즈베레프, US오픈 4강 진출하면서 레전드 베커의 독일 기록 경... 알렉산더 즈베레프(2026년 롤랑가로스 우승자, 시드 1위)가 보틱 반 데 잔츠휠프(네덜란드)를 6-2, 7-5, 6-1로 꺾고 커리어 세 번째로 US오픈 준결승에 진출했다. 즈베레프는 10일(한국시간) 끝난 US오픈 남자단식...
- 하차노프, 오제-알리아심 꺾고 US오픈 3회전…프리츠는 2게임만 내주고... 하차노프는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남자단식 2회전에서 3번 시드 오제-알리아심을 3시간 20분 만에 6-7(5) 6...
- '필리핀 테니스 영웅' 이알라, 메이저 US오픈 3회전 진출 '순항' 지난달 워싱턴 대회 결승에서 제시카 페굴라(3위·미국)를 꺾고 필리핀 선수 최초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정상에 오른 데 이어 US오픈에서도 자신의 성인 무대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지난 7월 윔블던에서는...
- [US오픈] 리바키나, 정친원 꺾고 4강행...생애 첫 세계 1위 올라 리바키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정친원(중국 121위)에게 2-1(3-6 6-1 6-4) 역전승을
- 리바키나, US오픈 4강 진출…카자흐스탄 선수 최초 세계 1위 확정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가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 오르며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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