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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北, 소모적 비난 멈춰야"…北, 탄도미사일 발사로 응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청와대가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진상조사에 나선 한국 측을 비난한 김여정 노동당 부장에 "소모적인 비난을 멈추고, 평화 공존 노력에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 그러나 북한은 탄도미사일 발사로 응수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청와대는
- 北 노동자 최대 1.2만명 러 드론공장 동원…태영호 "北에 복제 가능" 북한 노동자와 기술자 최대 1만2000명이 러시아의 드론 생산시설에 동원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미국 싱크탱크의 분석이 나왔다. 이란의 드론 설계 기술과 중국의 부품 공급, 북한의 노동력이 결합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회의원 출신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 北, '지방예산제' 모범구역으로 평양 락랑구역 지정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북한 평양시 락랑구역에 지방예산제모범구역칭호가 수여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통신은 "락랑구역에서는 당의 지방예산제방침을 높이 받들고 경공업과 농업을 발전시키고 봉사활동을 개선하여 예산수입을 늘임으로써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성과를 이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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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 김정은 국무위원장, 중대장대회 지도
조금 전 들어온 속보로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평양에서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를 지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연설에서 강군 건설을 강조했는데요. 다시 한 번 전달을 해 드리겠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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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 정전협정 위반' 유엔에 서한
[앵커] 북한의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사건과 최근 군사분계선 일대의 긴장 고조 행위와 관련해 정부가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발생한 이번 폭발사건은 정전협정 위반에 해당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워싱턴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
- '北지뢰도발·정전협정 위반' 공식화…유엔사, 北에도 통보할 듯 우리 군과 유엔사가 30일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과 관련해 북한의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뢰 매설이 있었으며 이는 정전협정 위반임을 공식화했다. 그러나 북한은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지뢰라는 우리 군의 발표를 전면 부인하고 나서 향후 북한의 사과나 시정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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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지뢰도발·정전협정 위반' 공식화…유엔사, 北에도 통보할 듯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우리 군과 유엔사가 30일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과 관련해 북한의 군사분계선(MD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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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지뢰 추정' 발표에…"늑장 대응" "北정전협정 위반"
DMZ 지뢰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군 발표에 국민의힘은 "참으로 비겁하고 한심한 늑장 대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누가 봐도 명백한 북한의 도발 행위인데, 아직도 '추정'이란 단어로 꽁무니를 빼고 있다"며 "국과수 감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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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 "박정천·김여정, 국경요새화 현장 현지시찰"
북한의 박정천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남부국경요새화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어제(21일) 박 부위원장과 김 부장이 남부국경요새화공사현장의 주요지점들을 현지 시찰했다고 전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국경선을 굳건한 요새로 바꿔야 한다며 적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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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 "박정천·김여정, 남부국경요새화 공사현장 현지시찰"
고요한 북한 대남확성기와 초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팽재용(paeng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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